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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5/11/01 20:22:25 |
| Name | swear |
| Subject | 블레이즈-앰비션-뎊트를 응원하면서 한 번도 포기하지 않았었고 결국 월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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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즈-앰비션-뎊트를 응원하면서 한 번도 포기하지 않았었고 결국 월즈를 드는 모습을 보면서 참 기뻤는데 쵸비는 포기하지 않고 응원한다는게 왜 이리 힘든가 모르겠네요. 작년 월즈 끝나고도 현타가 와서 퍼스트 스탠드-lck 초반은 제대로 챙겨보지도 않았는데 MSI-EWC 연달아 우승하는거 보면서 올해는 진짜 다른가 했는데 결국.. 계속해서 롤에 대한 관심이 줄긴 했는데 이젠 그만 롤 보는걸 접어야 되는 시점이 온 거 같습니다. 블레이즈 팬이였던지라 CJ의 마지막 유산인 비디디도 참 축하해주고 싶은데 오늘은 그럴 맘도 안생기네요. 뭐 어쨌든 보지는 않을거지만 반대편에 누가 올라오던 비디디가 이끄는 KT가 우승하길 기원하겠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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