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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6/01/23 00:54:43 |
| Name | The xian |
| File #1 | 0123.jpg (1.18 MB), Download : 6 |
| Subject | 예전에 페이커보고 후계자 발언 강요한 한상용이 이제 와서 선수들 에이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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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페이커보고 후계자 발언 강요한 한상용이 이제 와서 선수들 에이징 커브 남일 이야기하듯 하는 목불인견의 참상을 보니 2020 ~ 2021년 당시 페이커를 어떻게든 배제시키려 하고 어떻게든 퇴물 취급하지 못해 그렇게 안달이었던 행동들이 생각나 좀 울컥합니다. - 김정수의 '페이커를 꾸짖었다' - '후계자로 클로저를 키우고 있으니 응원해달라'는 발언 강요한 한상용 - 클템의 20 스프링 페이커 라인전 폄하 + 20 서머 뎅겅 비뎅겅 억지 프레이밍 - 롤 더 넥스트 '아니고' 사건 - T1 루키즈 감독 및 인벤, 포모스 기자들의 '도화지 발언' - 부임 직후부터 페이커 2~3년 내에 은퇴 운운한 양대인 + 페이커 배제 돌림판 - 돌림판 상황 당시 같은 팀인 페이커 vs 클로저 억지 지표 비교 (LCK 공식) - T1 4강 탈락 당시 해외 캐스터 멘트 "그리고 망할 늙어빠진 전설들과 낡아빠진 유산들은 이제 꺼져라. 잘 가시게 페이커! 잘 가시게 T1!" 왜,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에 이랬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제 에이징 커브니 뇌지컬은 코치가 장착시켜주면 된다느니 하는 말 같지도 않은 한심스러운 소리는 안 봐도 되니 다행이라면 다행이겠지요. 참고로 26년도에 21 페이커 대입하면 페쵸쇼비 4대미드 비롯해 주전 절반 날려야 하는 게 현실인데 무슨 놈의 에이징 커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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