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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상황에 대해 이상혁은 “초중반 교전을 최대한 피하면서 운영을 했지만, 사고가 나면서 경기가 많이 힘들어졌다. 어쩔 수 없이 누워야 하는 경기였는데, 그래도 우리가 조합의 콘셉트를 잘 살려서 플레이 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상혁은 역전 가능성이 만들어진 순간을 첫 번째 장로 드래곤을 사냥하던 순간으로 꼽았다. 두 번째 장로 드래곤의 경우 KT가 가져갔지만, 첫 장로 드래곤 사냥 이후 만회한 여세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했다.

“첫 번째 장로 드래곤 싸움에서 문도박사가 장로를 잡고, 상대 원딜 유나라까지 잡은 순간 이겼다고 생각했다. 물론 무조건 이긴다는 아니었지만, 버티면서 하면 경기 승률이 더 높아질 거라고 판단했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109/0005467102?sid3=7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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