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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6/02/07 13:53:10 |
| Name | Velma Kelly |
| Subject | 티원 경기를 보는 강퀴 방송을 보다보면 다같이 궁금해하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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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 경기를 보는 강퀴 방송을 보다보면 다같이 궁금해하는 점 도대체 페이커는 동기부여를 뭘로 하는가 원래도 역체였던 인간이 4회 우승, 5회 우승 하면서 아예 경쟁 자체를 불허해버리고는 전성기? 때도 못했던 쓰리핏을 해낸다? 자기 데뷔했을때 같이 뛰던 사람들은 다 은퇴해서 코치 감독 하는데? 그렇다고 상혁씨가 마사장님마냥 정신병 수준의 승부욕을 분출하는거 같지도 않고...물론 승부욕이 엄청나긴 하겠지만 도대체 그 승부욕을 뭘로 불태우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은퇴하면 그 비법을 알려주려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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