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08/28 09:31:03
Name   김우라만
Subject   국내 연구진, 상용화 가능한 친환경 수소 연료전지 기술 개발
http://naver.me/GZqzw4Xq

하지만 프로톤 세라믹 연료전지를 상용화하는 게 걸림돌이 있었다. 박막 전해질-전극 접합체를 만드는 게 매우 어렵고 고온 공정 중 열화로 인해 물성이 저하돼 상용화 가능성도 낮았다.

연구진은 전해질-전극 접합체 구조의 열처리 과정에서 전해질이 치밀해지는 원리를 체계화하고 공정 온도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데 성공했다. 또 대면적 스크린 인쇄법과 단시간 저온 열처리가 가능한 마이크로파 공정을 활용해 경제성을 확보했다.



백금 촉매 안 써도 된다니 양산하면 수소차의 판매가 전기차를 따라 잡을 수도 있겠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4149 사회탈의실 불법촬영 의대생, 실형 면했다…法 “학업 스트레스·우울증 참작” 21 Leeka 23/04/06 3730 0
36469 경제라지 한 판에 4만원 육박…배달 피자 울고, 냉동 피자 뜬다 40 swear 23/10/30 3730 0
34422 국제"트럼프 기소 실익 챙기려면…바이든, 尹에게 배우라" 3 다군 23/04/27 3730 0
12157 정치드루킹 특검 "직접 증거는 없지만 정황 증거는 수두룩”... 김경수 유죄 확신 6 보내라 18/08/11 3730 0
12430 과학/기술국내 연구진, 상용화 가능한 친환경 수소 연료전지 기술 개발 2 김우라만 18/08/28 3730 0
17295 정치"트럼프, 韓이 美 벗겨먹는다 여겨..年 70조원 내야한다고 생각" 22 CONTAXND 19/10/29 3730 0
147 기타장관들의 재테크, 이것이 바로 창조경제의 실체다 1 님니리님님 16/09/18 3730 1
36006 사회부산 목욕탕 화재 진압 중 폭발…구청장·소방관 등 17명 중경상 1 the 23/09/01 3730 0
25263 의료/건강SK바사, 코로나 백신 임상 3상 돌입…국산 코로나 백신 개발 첫발 4 syzygii 21/08/10 3730 0
26570 정치'가만히 전략' 윤석열 왜 뜨나?... 이재명 '실점'이 '득점'으로 20 syzygii 21/11/17 3730 0
37586 정치한동훈, 김준혁 '김활란 성상납' 논란에 "서영교·인재근·안귀령, 왜 한마디도 안하나" 17 닭장군 24/04/02 3730 0
35287 국제뉴질랜드 의사, 목에 닭뼈 걸린 환자에게 '콜라 처방'…효과는? 7 다군 23/07/02 3730 0
34265 사회아직도 세월호 침몰이 미스터리라 믿는 당신에게 23 과학상자 23/04/16 3730 7
15327 의료/건강병원·약국 수백번씩 들락거리는 '무분별 건보가입자' 제재 추진 15 맥주만땅 19/05/08 3730 1
21475 정치남양주시장 "커피상품권 지급 직원 중징계 요구는 보복행정" 6 맥주만땅 20/08/24 3730 0
23524 정치시흥 1개 동 등기부등본 열자, LH직원 이름 쏟아졌다 17 Leeka 21/03/08 3730 3
15092 국제16년 '터키 술탄 통치' 쓰러뜨린 '슈퍼마켓' 5 CONTAXS2 19/04/07 3730 0
26356 문화/예술영화관 6천원 할인권 배포…"위드코로나 시작" 2 the 21/10/29 3730 1
18165 정치청와대 “조국 가족 인권침해” 인권위 진정 14 코페르니쿠스 20/01/13 3730 0
31996 스포츠伊 발칵... 호날두, 유벤투스와 짜고 ‘검은 돈 285억’ 챙겨 9 Darwin4078 22/10/27 3730 0
6144 방송/연예'김주혁 사망'으로 장사하는 '기레기 기사' 탄생 비화 1 알겠슘돠 17/11/02 3731 0
37128 정치尹 "과학대통령 기억되고 싶다"…신임 과기수석에 당부 18 야얌 24/02/02 3731 0
24601 사회이틀전 해외도피 '뒷북입건'…전 5·18단체장 출국 허찔린 경찰 6 다군 21/06/15 3731 0
13094 경제GMO 없는 알레르기 저감 밀 세계 최초 개발 10 메리메리 18/10/24 3731 0
13609 IT/컴퓨터무인 주문·계산기 들여놓자 60대 단골은 발길을 끊었다 9 tannenbaum 18/11/29 373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