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18/09/08 20:10:14
Name
이울
Subject
17억 강남아파트 구매자 79%는 대출 안받아
https://redtea.kr/news/12615
https://m.news.naver.com/newspaper/read.nhn?date=20180908&aid=0003397657&oid=023
서울 아파트 폭등이 갭투자자, 대출빨 투기꾼 때문이 아닌 이유지요..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이울
님의 최근 게시물
19-03-28
20대보다 화려한 60-70대, 그들의 패션
[5]
19-03-13
청문회 앞둔 최정호 국토장관 내정자, 딸부부에 아파트 증여
[32]
19-03-12
홍영표 "사회적 대타협으로 고임금 정규직들이 임금 동결해야"
[27]
19-03-12
정준영, 귀국 즉시 체포 예상.. "구치소서 1박2일"
[5]
19-03-12
금융사 경력 없는 청와대 행정관, 없던 자리 만들어 메리츠 임원으로
[22]
19-03-11
엔터 꽂힌 서정진, 수백억원 투척···셀트 주주들 ‘술렁’
[7]
19-03-07
20년 넘은 아파트가 6억.. 전셋값 하락 과연?
[15]
19-03-06
문 대통령 "영변 핵시설 폐기, 비핵화의 불가역적 과정"
[12]
19-03-06
주중 대사 논란에... 청와대 "장하성 쓴 책은 중국어로 냈으니 중국통"
[31]
19-03-05
미국판 '트로이의 목마'... 백인우월주의단체 장악한 흑인 운동가
[4]
Under Pressure
18/09/08 20:13
삭제
주소복사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이야기했는데 실증까지 됬군요.
그런데 극히 최근에는 또 개인이 임대업 전환해서 80%까지 머출받는 것을 이용해먹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업자는 아닌데, 그냥 개인이 쌩으로 집 하나 사는데 저렇게 하는 케이스가 좀 늘었다고 하더군요.
레지엔
18/09/08 20:13
삭제
주소복사
이게 극명하게 드러난게 최근 핫했던 개포 자이 분양이었죠. 중도금/잔금 대출 일시 정지를 먹여도 타격이 없을거라는... 뭐 장하성씨는 이미 강남사신다니까 괜찮을지도.
2
순욱
18/09/08 20:34
삭제
주소복사
전세 자금 대출 포함 안된거 아닌가요?
아무라 여유 자금이 넘쳐도 저럴 수가 없는데..
이울
18/09/08 20:35
삭제
주소복사
한국에 현금 많은사람들 정말 많죠. 금융시스템이 워낙 후지니 그 돈이 부동산으로 가고..
2
Under Pressure
18/09/08 20:43
삭제
주소복사
부동산 소식 조금만 들어봐도 정말 돈 많은 사람 많아요.
메리메리
18/09/08 20:52
삭제
주소복사
도대체 1.7억을 그것도 현금으로 계약금을 내려면 얼마나 벌어야 합니까? 연봉 2000의 30대 후반 직장인이 강남에 아파트를 구한다는 것은 고딩이 일수로 아우디를 산다는 것만큼이나 어이없는 얘기입니다. 강남 신축 아파트는 메인스트림과는 한~참 괴리된 사치품 중의 사치품이나 마찬가지임을 실증하는 거고요.
저 강남 집값이야말로 우리나라 부의 양극화의 대표사례인거에요. 인천에 신축 아파트들은 고작해야 평당 1200~1300만원인데 그것도 바들바들 떨면서 계약하는데-
이울
18/09/08 20:53
삭제
주소복사
강남 아파트가 메인스트림과 괴리된 사치품이 아닌 것이, 강남과 한강변에 의해 서울 나머지 지역 아파트값들도 멱살잡혀 끌려가니까요.
메리메리
18/09/08 20:54
삭제
주소복사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경우라고 봐야죠. 고작해야 1만명 안팤의 부동산 부유층들이 수십만의 실수요자들을 흔들어버리니.
메리메리
18/09/08 20:59
삭제
주소복사
30대 후반 직장인들의 최소 절반은 저런 고분양가를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세월에 쥐꼬리만한 월급가지고 돈을 벌어서 좋은 학군 있고 역세권인 10억짜리 집에 들어가겠습니까? 답답한 일입니다.
化神
18/09/08 20:59
삭제
주소복사
트레일러 엔진이 과하게 좋네요..
사나남편
18/09/08 21:57
삭제
주소복사
제가 매번 말씀드리지만 서울의 집값은 세계적인 대도시에 비하면 싼편입니다. 포기가 빠를겁니다. 2배까지는 다 올라도 이상할게 없습니다.
기쁨평안
18/09/08 22:03
삭제
주소복사
그런데 사실 사치품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나 살수 없는, 그들만의 세상인거죠.
굳이 그 돈을 주고 그곳에 살아야할 이유가 있다면 모르지만 그냥 각자 상황에 맞게 살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Zel
18/09/08 22:09
삭제
주소복사
그래서 ltv가 멍청한 규제인데.. 에휴
레지엔
18/09/08 22:29
삭제
주소복사
개포 자이 일반분양 신청자만 3만명이 넘습니다..
2
Under Pressure
18/09/08 23:12
삭제
주소복사
그것도 거의 표적단속에 가깝게 찍어눌러서 3만 천이지 첨에는 뻥 좀 섞었지만 10만 나올거라고 했었쥬..
레지엔
18/09/08 23:13
삭제
주소복사
아 저는 '자가 거주 목적의 최소 실수요자이면서 분양 신청이 가능한 사람의 최소 숫자'라는 의미로 쓴거라...
라난
18/09/09 00:22
삭제
주소복사
나만 가난해 ㅠㅠ
광기패닉붕괴
18/09/09 00:26
삭제
주소복사
그쵸 그래서 이미 아는 사람들은 전부
어억 ㅋㅋ 사다리 걷어차기 하고 있네 라고 말했었죠.
그럼에도불구하고
18/09/09 10:59
삭제
주소복사
나도가난행...ㅠㅠ
Cogito
18/09/10 14:59
삭제
주소복사
저런 데는 최소 연봉 1억 이상, 보통 연봉 2억 이상이나 집안이 빵빵한 경우죠. 지금처럼 양극화가 심하지 않더라도 이렇게 될 겁니다.(부자들은 있으니) 부의 불균형보다도 지역간 불균형이 심해서, 저런 곳과 지방과 인프라 차이가 너무너무 너무 심해요. 결국 돈 있는 사람은 저런데 다 가려고 하게 되는...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1
토비
16/09/01
30726
4
38877
게임
한화생명·T1>젠지>디플러스 기아>KT?, 규모의 싸움 ‘쩐(錢)’ 쓴 한화생명이 증명했다
3
swear
24/09/19
2119
0
38876
사회
끝까지 기록 찍고 물러나는 더위…20일부턴 전국 '많고 거센 비'
7
the
24/09/19
2225
0
38875
경제
"월 50만원 부으면 5년 뒤 4027만원"…中企 재직자 저축공제 나온다
8
Groot
24/09/19
2536
0
38874
스포츠
‘대시’ 이대성, 십자인대 파열…시즌아웃 위기
1
danielbard
24/09/19
1913
0
38873
정치
(단독)"대통령과 여사에게 전화했다. 내일 김영선 발표"
24
매뉴물있뉴
24/09/19
3212
0
38872
정치
"군, '훈련병 얼차려 사망' 수사자료 고의 파기"…충격 폭로
5
활활태워라
24/09/18
2530
0
38871
국제
헤즈볼라 호출기 동시 폭발…8명 사망·2750명 부상(종합)
15
다군
24/09/18
5254
0
38870
정치
윤 대통령 15사단 방문…“전투식량·통조림 충분히 보급하라”
23
알탈
24/09/17
3908
0
38869
정치
윤석열 정부의 모순된 ‘노동약자’ 프레임
3
오호라
24/09/17
2080
1
38868
사회
내년 고교 무상교육 없어지나…중앙정부 예산 99% 깎여
6
야얌
24/09/17
3556
0
38867
사회
아버지의 결단, 어느날 달라진 제사....기리는 마음이 중요한 것
6
swear
24/09/17
2798
0
38866
국제
저체중 추세가 우려되는 선진국 일본
42
오호라
24/09/16
5213
1
38865
정치
코레일 암울한 미래… 달릴수록 ‘부채 늪’ 무려 21.3조
21
야얌
24/09/16
3648
1
38864
국제
제2차 트럼프 암살 시도 발생
7
공무원
24/09/16
3748
0
38863
사회
신장 이식받은 남편, 기증한 아내…이들의 ‘삶’
swear
24/09/15
2332
1
38862
기타
매직펜으로 일기도 그리던 '날씨 아저씨'…김동완씨 별세(종합2보)
1
다군
24/09/15
2325
0
38861
스포츠
기금을 개인연금에…? 돈관리 손놓은 대한체육회
1
swear
24/09/15
2176
0
38859
기타
내가 죽으면 게임 계정 어떻게?…기업마다 천차만별
2
다군
24/09/14
2468
0
38858
정치
[한일비전포럼] “한·일 관계 퇴행 막는 장치 필요…DJ·오부치 선언 2.0 만들어야”
3
dolmusa
24/09/14
2029
0
38857
IT/컴퓨터
손님 폰으로 자신에게 카톡 선물하기 한 대리점 직원
6
whenyouinRome...
24/09/13
3366
1
38856
IT/컴퓨터
미 FDA, 에어팟 프로2 '보청기 기능' 승인
5
아란
24/09/13
2554
1
38855
정치
“대통령실 이전, 방탄창호 15.7억 빼돌려” 감사원 적발
14
SOP
24/09/13
3326
0
38854
게임
'스카웃' 이예찬, 롤드컵 못 갈 수 있다
11
swear
24/09/12
3253
0
38853
경제
현대차·美 GM, 승용·상용차 공동으로 개발·생산한다
9
다군
24/09/12
2315
0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