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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01/10 10:22:11
Name   태연
Subject   최순실 예산 끝까지 거부… ‘영혼 지킨’ 문체부 공무원

http://news.donga.com/3/all/20170110/82275636/1#csidxeb62108243a62f7a7a892c7f1596656


 김 전 차관은 검찰 수사에서 “돌이켜 보면 정 서기관이 (내 지시에) 반대해 준 게 정말 고맙다”면서 “우리 계획이 그대로 됐다면 나는 죽을 뻔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서기관 덕분에 처벌을 받을 범죄 혐의가 줄어들었다는 의미다.

 정 서기관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소극적으로 (김 전 차관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방어한 것뿐이다”고 말했다. 1985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정 서기관은 1990년부터 문체부에서 근무했다.






마지막 두사람의 말이 참 비교되네요
특히 김종차관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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