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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9/06 11:41:23
Name   Picard
Subject   野 후보 적합도 홍준표 '첫 1위' 32.5%…윤석열 29.1%
https://www.news1.kr/articles/442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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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53.2%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홍 의원(27.2%)보다 두 배 까가운 격차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홍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37.4%, 열린민주당 지지층 49.4% 등 여권 성향 지지층에서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의힘 취약 지역인 광주·전라지역에선 홍 의원이 42.7%를 기록해 윤 전 총장(14.9%)보다 3배 가까운 격차로 앞섰다.

홍 의원은 △서울 30.3% △경기·인천 30.8% △강원·제주 38.8% △부산·울산·경남 33% △대구·경북 35.3% 등 대전·충청·세종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윤 전 총장에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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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도 당황했는지 전체적인 논조가 홍준표는 민주당이 원하는 후보라는 늬앙스로 기사를 작성한것 같습니다?

2주전에 유승민이 시선집중에 나와서 윤석열은 신상품인데, 신상표과는 점점 없어질거고, 윤총장이 1등하다가 홍후보하고 저한테 따라잡히고 마지막에는 저랑 홍후보랑 싸워서 제가 이길겁니다. 라고 했는데...

일단, 홍준표가 윤총장 따라 잡는 것 까지는 유승민 말대로 되네요. 본인이 안올라서 문제지..

윤총장이 국힘 입당하면서 계속 보수적인 발언을 하면서 중도가 많이 빠진 상태라, 어차피 반문 싸움으로 갈거면 꼭 윤총장 아니어도 되잖아? 홍이라고 못 찍겠어? 라는 생각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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