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1/12 11:05:11수정됨
Name   moqq
Subject   국민 10명 중 5명,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에 '반대' [한경 여론조사]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111083801i

추가지급 자체를 반대하는 의견이 답변자의 절반(47.7%)에 달했다.
지원금을 추가로 주되 취약계층에 선별지급하자는 의견은 29.6%였다.
전체 답변자의 77.3%가 사실상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반대한다는 뜻을 표한 셈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답변자 중에서도 52.7%가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부정적이었다.
전국민 지급에 찬성한다(46.8%)고 말한 비율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18~29세)에서 전국민 추가지급이 필요하다는 의견 비율이 13.1%로 가장 낮았다.
‘과도한 현금 지원은 미래 재정에 악영향’이라는 인식이 20대 청년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

전국민 추가지급 찬성 비율은 40대(33.7%)에서 가장 높았다.

--------------------------
40대에서 가장 높은 것에 대해 젊은이들이 짜증내는 의견들이 있네요.
돈풀어서 자산가격을 더 올리려고 하는거냐?
저거 하려면 추가로 세금을 20조 걷어야 한다는데 정신이 있는거냐?
이런 반응들이라 합니다.
근데 40대에서 제일 높다고 해도 33.7%고 66%가 반대라면 왠만한 사람은 다 반대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뭐 세대갈등+세대별 지지정당 차이에 대한 감정적 반응이 끼어있는거야 어쩔 수 없겠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865 경제“코로나 이후 한국은 ‘첨단제품 세계공장’이 된다” 11 goldfish 20/04/20 4918 0
20633 사회수도권 방역강화조치 무기한 연장…학원-PC방 전자출입명부 도입(종합) 3 다군 20/06/12 3294 0
20889 사회정은경 "올가을 유행 커질 수도"…"현상황 매우 엄중" 14 swear 20/07/03 3653 0
21401 경제코로나로 봉쇄 강화 땐 취업자 3명 중 1명 ‘실직 위험’ 2 메오라시 20/08/19 4206 0
21657 사회"국방장관실 · 군 지휘부, 秋 아들 청탁" 녹취록 18 그저그런 20/09/07 4878 0
21913 정치법원 "차량 10대 미만 '드라이브 스루' 집회 허용..구호 금지" 8 알겠슘돠 20/09/30 3476 0
22169 스포츠'충격' FC서울 센터백 김남춘 사망 2 swear 20/10/30 4894 0
22681 정치정세균 총리 "화이자·모더나 백신, 1분기 접종 어렵다" 47 빛새 20/12/20 4974 0
22937 국제"일본, 한중 비즈니스 트랙 포함해 외국인 입국 전면 중단" 3 다군 21/01/13 4777 0
23193 경제공공개발 사업으로 4년내 서울 32만호 등 전국 83만6천호 공급 23 다군 21/02/04 4759 0
23449 정치김진애 "국회의원직 사퇴"..범여권 단일화 배수진 16 empier 21/03/02 4508 0
23705 국제 미 보건당국 "AZ 임상자료 날짜 지난 정보 포함됐을수도"(종합) 8 다군 21/03/23 4858 0
23961 정치내일 총리교체 포함 개각…새 총리에 김부겸(종합) 6 다군 21/04/16 4950 0
24473 의료/건강 “휴대폰 충전하려고”…코드 뽑아 백신 1000명분 버리게한 청소부 5 먹이 21/06/04 4621 0
24729 경제“부부공동이면 왜 1주택자 아닌가요?”…종부세 혜택 감소 논란[이슈픽] 5 아재 21/06/27 5006 0
24985 스포츠 '리그 중단시켜놓고...' 두산 베테랑 FA, 훈련에 자녀 동반 ‘피크닉인가' the 21/07/18 4636 0
25753 사회서울 주택 한 채 필수?…무섭게 쓸어가는 지방 부자들 16 moqq 21/09/14 3887 0
26009 방송/연예"BTS 간다니 모든 문제 해결"..탁현민이 전한 文대통령 내외 방미 뒷얘기 16 Regenbogen 21/10/02 4838 0
26265 의료/건강미FDA 5~11세 아동에 화이자접종 "위험보다 이득 커" 5 알료사 21/10/23 3398 0
26521 정치국민 10명 중 5명,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에 '반대' [한경 여론조사] 18 moqq 21/11/12 3688 0
27033 사회친딸 성추행한 친부 집유 3 대법관 21/12/17 3201 0
27289 정치尹 양자토론 검토…주제는 대장동으로 제한 40 대법관 21/12/31 4774 0
27545 정치상승세 安 14% 상승폭은 주춤.. 李 37%, 尹 28%[NBS] 27 구글 고랭이 22/01/13 4463 0
27801 정치최강욱 "노년층 맹목적·청년층 화풀이 지지”... 尹 지지자 폄훼 12 주식하는 제로스 22/01/26 4370 0
28057 정치"보이스피싱인줄"..尹선대위, 與국회의원에도 특보 임명장 16 구글 고랭이 22/02/09 380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