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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11/12 12:55:22
Name   다군
Subject   양향자 의원-친척 특보, '불법 명절선물' 공모 여부 공방
https://www.yna.co.kr/view/AKR20211112074600054

그 직원 성추행한 친척 특보군요. 나를 버렸으니(?) 너도 같이 죽자?

천혜향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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