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2/10 18:13:01
Name   Leeka
Subject   신변보호 받던 전 동거녀 집서 흉기난동 20대 체포…동거녀 모친은 숨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0872353?sid=102


신변보호를 받고 있었으나,  남자가 가족에게 하는거에 대한 대응법은 딱히 없었다는 기사 내용이 있네요..


스토킹 범죄를 필두로 한, 이런 범죄들에 대해서는 이미 징조가 사방에 나오는데 실제 사건이 벌어지기 전까지 대비가 너무 안되는 느낌이긴 합니다.

제도의 문제면 제도를 만들어서라도 이런건 해결해야 하지 않나..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273 국제강경파에 치이고 민주당에 외면당한 매카시… 미운털 왜 박혔나 7 뉴스테드 23/10/04 4003 0
22716 국제"日, 영국발 외국인 입국 중단 방침"…변종코로나 대응 6 다군 20/12/22 4003 1
18675 경제라임펀드 사기 혐의 전액 손실?.. 피해 규모는 2 나림 20/02/16 4003 0
34295 사회내년 최저임금 논의 오늘 시작…1만원 돌파·업종별 구분 주목 11 dolmusa 23/04/18 4003 0
29947 국제미 금리 인상 폭탄에 신흥국 도미노 디폴트 위기 11 알료사 22/06/19 4003 5
7951 스포츠"평창 A석 구매좀"..정부, 부영·미래에셋 등 '약점기업'에 손벌려 3 맥주만땅 18/02/07 4002 0
26901 사회신변보호 받던 전 동거녀 집서 흉기난동 20대 체포…동거녀 모친은 숨져 9 Leeka 21/12/10 4002 0
4378 경제"카뱅 폭탄 맞고서야 서비스 손질" 은행 고객들 분통 3 알겠슘돠 17/08/07 4002 0
22560 방송/연예디즈니 플러스, 드디어 한국 온다…美디즈니 "내년 한국 론칭" 공식 발표 3 the 20/12/11 4002 0
35117 사회보건당국, 척추관절 전문 A병원 현지조사(종합) 9 다군 23/06/19 4002 0
19759 사회다크웹 성착취 그놈 27일 출소…美 송환 추진 5 하트필드 20/04/12 4002 0
27709 정치김건희, 도이치모터스 거래로 7천만 원 수익 냈다 15 구글 고랭이 22/01/20 4002 0
29508 사회“외국 여자랑 결혼해 짜증나게 하네” 공무원 황당 막말 21 Profit 22/05/18 4002 1
27216 사회김건희, '8500만 원 빚 갚아라' 법원 명령 2년 늑장 변제 9 매뉴물있뉴 21/12/28 4002 0
7774 스포츠평창 온 바흐 위원장, '도핑 혐의로 안현수 제외' 시사 이울 18/01/31 4002 0
30051 IT/컴퓨터5G 선두 뺏겼던 美·日 더 적극적..6G 준비 없인 통신강국도 없다 10 먹이 22/06/24 4002 0
35171 사회핵심 공정까지 외국인 손에 맡기는 中企... “청년들, 삼성만 원하나” 울분 22 야얌 23/06/23 4002 0
26469 국제日 코로나 사망 15개월만에 '0'…감염급감 이유 '의견분분' 9 다군 21/11/08 4002 0
16496 국제후쿠시마 식자재 불안한데..일 "철저관리" 원론적 답변만 1 The xian 19/08/21 4002 0
25492 기타롯데칠성, 클라우드 투명 PET 출시 7 캡틴아메리카 21/08/26 4002 0
15529 정치국회 파행 책임, 한국당 51.6% 민주당 27.1% 5 The xian 19/05/27 4002 1
20138 정치민경욱 "조작선거 '빼박증거' 왜 없겠나.. 세상 뒤집어질 증거 공개" 24 The xian 20/05/08 4002 1
27060 정치"윤핵관 보도 정리하라"vs"왜 당신 명령 듣나"..이준석-조수진 '고성' 충돌 7 Picard 21/12/20 4002 0
28609 사회광주화정아이파크 붕괴 원인 "총체적 부실로 발생한 인재" 10 Regenbogen 22/03/14 4002 2
29125 정치尹, 육참총장 공관 입주 무산..취임 초 서초동 자택서 출퇴근 23 empier 22/04/20 4002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