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2/20 09:54:31
Name   Picard
Subject   與 "김건희, NYU 경력 허위" 주장에.. 野, 수료증·언론기사 공개
https://news.v.daum.net/v/20211220060133202

===
국민의힘 선대위 공보단은 19일 입장문을 통해 “김씨는 서울대학교 GLA(Global Leader Association) 과정을 2기(2006년 5월~12월)로 다녔다. ‘NYU Stern School Entertainment & media Program 연수’는 이 과정에 포함돼 있다”며 “김씨가 제출한 이력서에는 뉴욕대와 관련해 ‘연수’라는 두 글자가 분명하게 적혀져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김씨가 2006년 10월 23∼27일까지 NYU 스턴스쿨 연수를 마친 이력서와 당시 연수 중 강의를 듣고 있는 김씨의 모습이 담긴 언론 기사를 함께 공개했다.
===

이걸 적는게 맞느냐를 떠나서..
공개한 수료증이 왜 김건희씨가 아닌 설기환씨것인거죠?
김건희씨와 설기환씨가 리버만 교수 수업을 듣는 사진에 같이 찍혀 있다. 설기환씨 수료증이 있다. 그러므로 김건희씨도 수료한거다.. 라는 복잡한 방법을 쓰는거지..?


지금 김건희씨 돌아가는거 보면 2007년에 MB가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여러분~~' 이라고 했던거 그대로 하려는 것 같은데..
14년전에 통했던 방법이 지금 다시 통할까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928 정치한일경제협회장 "日불매운동 안타까워..넓은 아량 가졌으면" 8 The xian 19/09/26 4684 0
1313 정치'식사는 하셨습니까?' 질문의 의미 4 Toby 16/12/23 4684 0
23841 정치안고을 생태탕 식당 사장, "내가 오신지 알면 대답을 해주는데, 저는 주방에서 일했다" 9 나코나코나 21/04/03 4684 0
29730 사회장례식장 와서 거짓말 한 그들, 실제 CCTV 보니.. [제보,그 후] tannenbaum 22/06/04 4684 0
16677 과학/기술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그다음은 어떤 기일까 19 파이어 아벤트 19/09/05 4684 0
10535 경제문대통령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 못 갈 수도..최대노력" 23 월화수목김사왈아 18/06/01 4684 0
25127 사회텅 빈 지하철 안에서 성폭행 시도…급박한 탈출 8 swear 21/07/28 4684 0
19753 국제홍콩 시위 명소 된 '동물의 숲', 중국에서 사라져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11 4684 0
28969 정치국민 절반 이상 "이준석, 장애인 비하" 20 노바로마 22/04/07 4684 4
22058 국제中, 대만과 전쟁 준비 박차..해안 병력 대폭 강화 16 은하노트텐플러스 20/10/19 4684 0
25388 정치홍준표 "로스쿨·의전원·외교원 폐지…사시·외시·의대 부활" 34 맥주만땅 21/08/18 4684 0
16176 정치"나중에 준다더니.." 그녀는 두번 울었다 4 알겠슘돠 19/07/27 4684 0
23858 과학/기술태양빛 반사 지구공학적 접근법 "어둠 속에서 총 쏘는 것" 9 다군 21/04/06 4684 2
36148 정치"재산세·종부세 소득재분배 효과 제로"…소득세 '효과적' 8 야얌 23/09/17 4684 0
7734 방송/연예'섹시' 관심없는 중후한 걸그룹, 왜이리 열광할까 7 tannenbaum 18/01/29 4684 0
37430 사회양궁 안산, 일본풍 식당에 “매국노 많네”... 업체 대표 “순식간에 친일파 됐다” 22 danielbard 24/03/17 4684 0
15929 방송/연예짐 캐리 '마스크', 리부트 확정…주인공은 여배우 [TD할리웃] 8 장생 19/07/08 4684 0
22076 방송/연예혜리, '놀토-도레미마켓' 3년만에 하차..'파워 연예인'의 아쉬운 퇴장 11 swear 20/10/20 4684 0
5438 기타 "꺼져" 몸싸움 불사..'혐한 시위대' 맞서는 일본인들 empier 17/09/22 4684 1
25151 국제"델타변이 감염 때 백신 접종자도 미접종자와 비슷한 전파력" 4 다군 21/07/30 4684 0
34625 국제장훈 “내 조국이니 말할수 있다...日에 사과하라, 돈내라 언제까지 할건가” 23 구밀복검 23/05/12 4684 7
20802 정치7년 전 손 뗐다더니…이스타항공 회의록엔 '의원님 지시' 19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26 4684 3
23108 스포츠대한축구협회 여성 임원 중용…신아영 아나운서도 이사 선임 3 윤지호 21/01/27 4684 1
30278 정치[이준석 후폭풍] '보이지 않는 손' 존재하나…이 대표와 윤핵관의 악연 10 탈론 22/07/09 4684 0
24905 정치은마아파트 보유한 조응천 의원도 '실거주 의무' 한숨 돌려 11 맥주만땅 21/07/13 468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