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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Date
22/01/27 10:17:35
Name
Regenbogen
File #1
B0550EB7_07F6_463E_8C9E_A45FD8E0AB1E.png (166.8 KB)
, Download : 79
Subject
윤석열 44.7% 이재명 35.6% 안철수 9.8% [리얼미터]
https://redtea.kr/news/27833
https://news.v.daum.net/v/20220126101702285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당선가능성이 더 높았던 이재명이 그조차도 뒤집어졌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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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b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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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aaade
22/01/27 10:19
삭제
주소복사
이젠 진짜 거의 끝나지 않았나...
Regenbogen
22/01/27 10:20
삭제
주소복사
뭐… 아직 두달 남았으니 변수야 있겠지만 뒤집긴 어렵지 싶슴돠.
소
22/01/27 10:21
삭제
주소복사
차기 대통령 명패에 윤석 까지는 적혔죠
empier
22/01/27 10:22
삭제
주소복사
결국 이준석의 세대포위론이 맞았던걸까요?
은하넘김셋
22/01/27 10:22
삭제
주소복사
안철수...
안될철수...
소
22/01/27 10:23
삭제
주소복사
이재명이란 인물의 그릇이 작다는게 더 핵심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여당 대선후보가 여당 대통령 지지율도 제대로 못 받아먹고 있다는건 코미디죠.
empier
22/01/27 10:25
삭제
주소복사
그것도 있겠지만...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하
현 정권의 책임이 더 큰것도 문제로 보입니다.
박근혜 탄핵뽕맛에 너무 취해있었어요
Regenbogen
22/01/27 10:26
삭제
주소복사
이재명의 한계가 더 큰게 아닐런지…
국힘과 윤석열이 그 똥볼차고 쌩쑈할때도 이재명이 지지율을 못 받아먹었죠.
듣보잡
22/01/27 10:27
삭제
주소복사
저는 공학적으로는 정답이라고 봅니다. 세대 기준으로 봤을 때 캐스팅보트가 이삼십대인건 너무 명확해서... 이준석이 진작에 데려왔던 걸 발로 차버린 윤석열(구)이 레전드였는데 윤석열(신,AI)이 버전업해서 굳혀지는 것 같읍니다.
1
소
22/01/27 10:27
삭제
주소복사
물론 정권교체론이 높은건 현 정부의 책임이긴 합니다. 근데 자기들 밥상은 다 챙겨먹어야하는데 그것도 다 못 먹는다는게 가장 큰 문제같아요.
4
레게노
22/01/27 10:31
삭제
주소복사
사실 가만히 있어도 현 정권의 실정이 너무 커서 윤석열이 유리한 상황이었고 크게 꼬꾸라졌을 때 이재명이 2030 여론을 잡아서 벌려놨어야되는데 녹취록 무당타령이나 하고 있었죠. 네거티브 중단선언도 이런 맥락일겁니다. 말만 중단이지만.
은하넘김셋
22/01/27 10:31
삭제
주소복사
사실 세대포위론도 이준석이 남들(국힘 의원들) 설득하려고 만든 프레이밍이라고 보고
이준석은 2030에 소구하는 방법을 알고있고 행하고 있다고 봐야죠.
세대포위론이라는 말을 쓰기에는
50대 이상한테 국힘이 지금 딱히 해주고 있는게 없어요.
(물론 국힘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뭔가를 해주고 있는거긴 하지만...)
닭장군
22/01/27 10:34
삭제
주소복사
랴
하우두유두
22/01/27 10:37
삭제
주소복사
윤씨도 자체매력 뿜뿜이라기보다는 안티문의 결정체같아서 까딱 잘못하면 임기 2년차부터 레임덕같기도합니다.
재명리는 그래도 자체 매력? 이있어서 어느정도는 유지할거같다만
syzygii
22/01/27 10:48
삭제
주소복사
이재명이 뒤집을 수 있다고 봤는데 저번주중부터 멘탈 터졌는지 악수만 두고 있어서 이젠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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