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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2/09 14:35:07
Name   괄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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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세대는 나뉘고 TK·호남은 뭉친다…尹 40.1% vs 李 36.9%




https://the300.mt.co.kr/newsView.html?no=2022020913030942760&pDepth1=politics_sub6&pDepth2=

머니투데이-한국갤럽의 격주 정기조사 결과입니다.
2월 7~8일 조사라 토론회, 김혜경씨 비서/카드 남용이슈 등등이 모두 포함된 결과로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인 가운데 윤 후보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물론 갤럽은 100%면접조사이고, 이번 대선 여론조사는 면접조사일수록 이재명 후보에게 유리하고, ARS조사일수록 윤석열 후보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오고있다는 점을 감안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어느쪽이 실제 결과와 가까울지는 까봐야 아는것이겠지요)

전체 그래프를 보니 윤 후보 선출 컨벤션 효과로 크게 앞섰던 11월 2주차 결과, 윤 후보측의 실언과 국힘 내부 내홍으로 이 후보가 크게 앞섰던 1월 2주차 결과, 그리고 이준석 대표와의 화해 및 각종 이슈들의 영향으로 윤 후보가 다시 뒤집은 현재의 결과까지 저 그래프 안에 지금까지 대선 여론의 경향이 대충 보이는 모양새네요.

이제 딱 한달 남았는데 또 어떤일이 발생하고 지지율 동향이 어떻게 바뀔지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방식의 여론조사가 실제와 가장 근접했는지를 보는 재미도 있을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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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570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1007명이 응답했다. 응답률은 17.7%다. 조사원과 직접 대화하는 유·무선 전화 인터뷰로 실시했으며 무선 90.1%, 유선 9.9%다. 표본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했다. 2022년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기준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방식으로 가중값을 산출, 적용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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