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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3/24 10:47:40
Name   Picard
Subject   국힘 '지선' 내홍…이준석 "김재원,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려 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35686632266272&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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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모두 해당하는 홍준표 의원은 총 25%의 감점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홍 의원과 김 최고위원은 모두 대구시장 출마를 예고했다.

이러한 논란은 감점 조항 신설 과정을 둘러싼 이 대표와 김 최고위원 등 지도부의 진실공방으로 비화되고 있다.

(중략)

그러면서 그는 “자꾸 당 대표에게 이런 떠넘기기를 시도해서 공천에 대해서 잡음을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 최고위원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이 대표가 35점(총합 35% 페널티)을 들고온 걸 오히려 김 최고위원이 25점으로 낮춘 건가’ 질문에 “결론은 그렇게 됐는데, 과정에서는 이 대표께서 내용을 모르고 상정했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최고위원이 오늘 방송에서 제가(이 대표) 35%를 하자고 했는데 본인(김 최고위원)이 25%로 줄였다는 취지로 말했다”며 “회의록도 다 남아 있고 회의 배석자들이 전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얘기하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이 대표는 이어 “김 최고위원이 최근 본인이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상황에서 여러 오해를 사니까 당 대표에게 뒤집어씌우는, 이게 무슨 상황인가 제가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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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관씨 말석에 있는 김재원이 홍준표한테 욕 먹으니까 갑자기 이준석을 끌어들이려하고 이준석이 반박했습니다.
이번 지선도 왠만하면 개별 지역구는 박빙인 곳이 많겠지만 결국 빨간색으로 덮일 상황이니 공천부터 치열하네요.

민주당은? 여긴 아직 공천 얘기도 못 나오는 상황이죠? 더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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