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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7/20 21:51:53
Name   Picard
Subject   "화천대유 돈, 곽상도 아들 통해 선거자금으로" 새 의혹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6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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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전 의원의 아들 병채 씨는 2015년 11월 화천대유에서 퇴직했다가 나중에 다시 취업했습니다.

검찰은 첫번째 퇴직 당시 받은 퇴직금 700만원이 곽 전 의원 선거자금으로 쓰인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이 법정에서 공개한 계좌 내역엔 아들 병채 씨가 한 여론조사업체에 700만원을 입금한 것으로 나옵니다.

결국 화천대유가 곽상도 전 의원의 선거자금 일부를 지원한 것 아니냐는 겁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곽 전 의원 측은 "서로 관계가 없다"는 취지로 주장해왔지만, 검찰은 양 측이 밀접하게 얽혀있었음을 보여주려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검찰이 "증인 계좌에서 아버지 곽상도 전 의원 선거비용을 낸 것 아니냐"고 묻자 병채 씨는 "선거사무를 돕고 있었고 일을 편하게 하려고 송금한 것일 뿐"이라며 "나중에 선거자금으로 보전을 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돈을 돌려받았는지에 대해선 제대로 밝히지 못했습니다.
===

전 솔직히 곽상도와 곽병채간의 연관관계를 못 밝혀낼줄 알았는데...
나름 파고 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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