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8/17 12:08:02
Name   moqq
Subject   영국 물가 급등에 끼니도 거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817003500085

실질임금은 역대 최대 폭 하락
평균임금은 4.7% 상승. 물가는 9.4% 상승.
성인 16%는 돈을 아끼려고 '정기적'으로 끼니를 거름
청년층 (18-24)의 경우 끼니 거르는 비율이 28%로 더 높음.

가계 살림 가장 큰 타격은 에너지 요금
내년 1월에는 에너지 요금이 급여의 1/6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저소득 가구의 경우 급여의 1/4까지 내야할 것.
---
와우..
특히 젊은 사람들이 힘들군요.
만약 이런 상황에서 고유가로 러시아 혹은 사우디는 배가 불렀다.
쳐들어가자고 선동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814 방송/연예톰 홀랜드♥젠데이아 “결혼 준비”, 세기의 커플 탄생? 10 Beer Inside 24/04/26 4333 0
22208 경제하쿠나에 1.3억원 송금한 초등생, 뒤늦게 전액 환불받았다 10 Schweigen 20/11/05 4333 0
25061 정치서울대 세미나 영상 조씨인가 아닌가 22 주식하는 제로스 21/07/23 4333 0
29940 정치박용진 "태극기 부대 끌려다닌 자유한국당의 말로 기억해야" 16 empier 22/06/18 4333 1
16650 의료/건강조국 후보자 딸 논문 논란, "의사 3000명 중 96% 철회해야" 7 그저그런 19/09/04 4334 0
23329 스포츠[공식발표]배구협회 "학교폭력 연루 선수, 국가대표 지도자-선수 자격 박탈" 3 empier 21/02/15 4334 0
8757 정치대통령개헌안 발표 2일차 4 April_fool 18/03/21 4334 0
34102 정치태영호 "뭘 사과하나...4.3 유족들, 내 발언 취지 이해했나 궁금" 2 퓨질리어 23/04/03 4334 0
10818 스포츠'파산 선고' 보리스 베커 "나는 아프리카 외교관" 면책특권 주장 4 맥주만땅 18/06/15 4334 0
18510 사회교육부, 대학에 개강 연기 권고…후베이성 방문 학생 등교 중지 4 다군 20/02/05 4334 0
24402 국제홍콩서 등장한 '코로나 백신 복권'…1등엔 15억 아파트 8 다군 21/05/29 4334 0
12647 국제확산되는 日아베 대세론..내각 지지율·총재 적합도 동반상승 6 벤쟈민 18/09/11 4334 0
16489 스포츠포체티노 감독 "이적시장 조기 마감은 실수"..제도 변경 요청 오호라 19/08/21 4334 0
15213 방송/연예MBN 또 방송사고..이번엔 文 대통령을 '북 대통령'으로 오기 7 tannenbaum 19/04/21 4334 0
27769 사회성관계 촬영도 적극적이던 여고생.. "성폭력" 주장했지만 남성 '무죄' 14 주식하는 제로스 22/01/24 4334 2
32123 사회법원 "건보법상 동성부부와 이성부부가 무엇이 다른지 의문" 14 야얌 22/11/06 4334 2
24449 사회피해자가 직접 낸 '범행 블랙박스'..석 달 뭉갠 공군 13 Regenbogen 21/06/02 4334 0
22663 정치4년전 변창흠, 구의역 김군에 "걔만 신경 썼으면 사고안났어" 23 Bergy10 20/12/18 4334 8
31115 정치서병수 “새 비대위 꾸릴 전국위 소집 안할 것… 두 번 실수 불가” 3 집에 가는 제로스 22/08/29 4334 0
36282 정치육사, '홍범도실' 등 교내 독립전쟁 영웅실도 철거 결정 5 매뉴물있뉴 23/10/05 4334 0
6085 방송/연예신해철 문재인 "이런 감동과 눈물, 또 어디 있을까" 4 Credit 17/10/27 4334 3
30930 국제영국 물가 급등에 끼니도 거른다. 10 moqq 22/08/17 4334 0
34005 국제‘침략역사 지우기’ 변함없이 착착…윤 정부 ‘성의’ 기대가 무리수 11 오호라 23/03/29 4334 0
31998 정치정부, 내달 일본 욱일기 걸리는 관함식에 참석 결정 41 매뉴물있뉴 22/10/27 4334 0
20760 사회"소리도 못 지르고 팔딱팔딱…" 3살 아이 얼굴에 박힌 '다트핀' 6 swear 20/06/23 433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