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9/24 06:51:55
Name   tannenbaum
File #1   21E7CC6B_7DFC_45B3_A023_33E83D57CDE6.jpeg (296.5 KB), Download : 35
Subject   피해자 기소하려 총력전…뒤늦게 반성


https://v.daum.net/v/20220923210617485

이미 안우진이란 좋은 선례가 있우니…

근데 학폭은 둘째고 이친구와 부모는 매우 뻔뻔하군요. 송사로 2년간 피해자 가족을 괴롭혀놓고 드랩 직전에 와서야 사과?

피는 못 속인다고… ㅡㅡ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983 방송/연예MBC '진짜사나이' 돌아온다..男女 출연자 모집 10 알겠슘돠 18/06/25 4261 0
31472 스포츠피해자 기소하려 총력전…뒤늦게 반성 8 tannenbaum 22/09/24 4261 0
23047 정치"꼰대문화 없애라" 文대통령이 청와대 전직원에 선물한 책 8 empier 21/01/22 4260 0
779 기타엘리트의 타락한 인성은 투자로 전락한 상류층 교육 때문 11 Cogito 16/11/19 4260 0
22543 의료/건강코로나 증상 없어도 무료검사…무증상 감염자 선제적으로 찾는다 5 다군 20/12/09 4260 1
35362 경제서울 월세는 소득의 3분의 1 14 구밀복검 23/07/08 4260 1
23620 사회"문재인 정권 실패했다" 진보의 쓴소리..비판서 봇물 6 empier 21/03/16 4260 1
24394 사회네이버 직원 메모 남기고 극단선택···"상사 갑질" 글 확산 16 swear 21/05/28 4260 0
21836 사회나영이 아빠의 절규 “빚내서라도 조두순에게 이사비 주고싶다” 25 swear 20/09/22 4260 0
26717 외신WHO에서 새로운 변이의 명명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21 맥주만땅 21/11/28 4260 0
22368 사회서울시 '1천만 시민 멈춤기간' 선포…대중교통 운행 감축(종합) 21 다군 20/11/23 4260 0
37990 정치尹지지율 31.4%…민주, '명심 파동'에 6.1%p 급락 [리얼미터] 9 오레오 24/05/20 4260 0
29570 정치故 노무현 묘소 달려간 송영길 "등골 오싹할 정도로 절박하다" 13 The xian 22/05/23 4260 0
17298 국제美 "위기 범위 늘리자" 제안...'한국군 파병확대' 추진? 4 astrov 19/10/30 4260 0
36260 국제방콕 쇼핑몰에서 총격사건이 있었습니다. 11 Beer Inside 23/10/03 4260 0
8365 스포츠주먹야구가 스포츠로…'5대5 길거리 야구' 경기규칙 발표 8 맥주만땅 18/03/02 4260 0
6318 스포츠[2017시즌 리뷰] KIA 타이거즈 - 더할 나위 없었던, 타이거즈의 어느 멋진 시즌 그림자군 17/11/14 4260 0
24498 방송/연예'마음의 소리' 조석, 폐결핵 소견 검사 후 확진 "흡연 때문인 듯" 5 the 21/06/07 4260 0
14033 국제'박항서 행사' 베트남 사장 한숨..한인들, 선물받으려 버스 대절 8 astrov 18/12/26 4260 0
19177 국제해외 화장지 대란...왜? 2 기아트윈스 20/03/10 4260 0
21501 경제코로나 최대 타격 업종, 뭔지 보니.."두달간 1600곳 폐업" 3 은하노트텐플러스 20/08/26 4260 0
32000 경제 아디다스, 3조원 손실 감수하며 '혐오 아이콘' 카녜이 웨스트 잘랐다 7 Beer Inside 22/10/27 4259 0
23816 사회경찰 “‘테슬라 사고’ 차 결함 아닌 대리기사 운전 미숙으로 발생” 4 먹이 21/04/01 4259 0
33546 정치민주노총 기자회견 찍다 발각된 국정원 직원..."민간인 사찰" 5 활활태워라 23/02/24 4259 2
36124 정치박근혜 "총선 승리" 주문…김기현 "보수 대단합·朴 영향력 모아야" 8 뉴스테드 23/09/13 4259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