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0/05 14:34:53
Name   Picard
Subject   권성동 "낙탄 사고, 軍 재난 문자 없이 엠바고…무책임 처사"
https://m.news1.kr/articles/?4823179

=====
"재난 문자 하나 없이 무작정 엠바고를 취한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계정에 "(낙탄 사고로) 인한 폭발과 섬광은 많은 강릉시민과 국민께 걱정과 염려를 초래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강릉은 권 의원의 지역구]다.

그는 "국민의 혈세로 운용되는 병기(兵器)가, 오히려 국민을 위협할 뻔했다"며 "낙탄 경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부터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계적 결함인지, 운용의 문제인지 검증에 검증을 더해달라"고 촉구했다.

또 권 의원은 "군의 대응 태도 역시 바뀌어야 한다"며 "여전히 사고에 대한 공식 보도자료조차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

강릉은 권 의원의 지역구다.. 강릉은 권 의원의 지역구다.. 강릉은 권 의원의 지역구다..

핵관중의 핵관, 공무원 합격은 권성동이 왠일로? 했는데 말입니다.

일단, 대통령실에 책임 물 일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국방부 장관은 이종섭..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913 의료/건강111세 이탈리아 최고령자 새해 전날 사망…그가 전한 장수 비법 7 덕후나이트 24/01/03 3437 0
30298 정치고발사주 어찌됐냐 물으신다면?…윤석열 사단 수사, 두달째 ‘무소식’ 7 야얌 22/07/11 3437 0
34701 정치김남국,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편이 나았다 8 뉴스테드 23/05/19 3437 3
32934 정치‘사망자는 알지만 유가족은 모른다’ 뻔뻔한 이상민, 또 서울시 탓 9 the hive 23/01/08 3437 0
13502 정치안희정·이재명 다음 박원순?···'안·이·박·김' 숙청설에 떤다 9 Bergy10 18/11/23 3437 0
14536 방송/연예방탄소년단 그래미어워즈 시상자로 참석 3 그저그런 19/02/06 3437 0
31176 사회땅 속 수상한 드럼통 신고했더니...경찰의 '황당 답변' 3 swear 22/09/02 3437 0
35803 정치민주당 1특검·4국조 추진 6 과학상자 23/08/14 3437 1
26879 방송/연예방심위, 천안함 충돌설 유튜브 '해당없음'→'접속차단' 1 empier 21/12/09 3437 0
25651 정치김웅에 수차례 "솔직히 밝혀라"…맹탕 회견에 답답한 유승민 1 Picard 21/09/08 3438 1
873 기타[사설] 정상회담 한 번 없는 황 총리 APEC 일정 한국외교 민낯이다 elanor 16/11/23 3438 0
35706 사회“내가 썰었어”… 칼로 베는 ‘살인 게임’에 빠진 청소년들 25 swear 23/08/08 3438 0
1679 사회대학가 카페촌 인기 고양이 돌 맞아 숨져.. 혐오범죄 추정 1 tannenbaum 17/01/21 3438 0
16791 사회휠체어 탄 장애인들 "우리도 버스 타고 고향 가고 싶어요" 알겠슘돠 19/09/13 3438 0
32730 기타‘난쏘공’ 작가 조세희 잠들다 5 arch 22/12/27 3438 3
30452 국제세계적 랜드마크 에펠탑이 무너지고 있다? 사실일까 5 swear 22/07/20 3438 0
35320 사회이천수, 음주 뺑소니범 잡았다 '올림픽대로 빗속 질주' 11 swear 23/07/05 3438 2
32795 사회‘라임 사태 핵심’ 김봉현, 도주 49일 만에 붙잡혀 4 Picard 22/12/30 3439 1
18718 사회"국가 대응 부실, 배상해야"..'마지막 메르스 환자' 유족 승소 3 The xian 20/02/19 3439 2
5964 정치[2017 차세대 리더] 안희정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도전을 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 6 벤젠 C6H6 17/10/23 3439 0
36481 사회“버티고 버티다 결국”…하이트진로, 참이슬 출고가 6.95% 인상 20 Groot 23/10/31 3439 0
30653 과학/기술'디지털 치매' 우려되던 스마트폰 오히려 기억력 향상에 도움 1 다군 22/08/02 3439 0
22982 사회“참모총장이 인격권 침해” 부사관들 인권위 진정에 육군 발칵 15 Schweigen 21/01/17 3439 0
15883 방송/연예강다니엘 오는 9일 사직구장서 부산 홍보대사 위촉 및 시구 10 tannenbaum 19/07/04 3440 0
30261 정치천하람 "이준석 버티면 당대표 두명된다" 17 cummings 22/07/08 344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