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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10/20 16:46:48
Name   Picard
Subject   안철수, ‘전당대회, 당심 100%’ 주장에 “그런 논리면 대통령이 대표 임명하면 될 일”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10201511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_thumb2&utm_content=20221020151100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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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현행 70 대 30인 당원투표와 일반 여론조사 비율을 바꾸는 것에 대한 우려사항을 말씀드린다”며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얻은 1639만4815표(48.56%)는 국민의힘 당원들과 비당원 우호층(중도층)이 연합해서 만든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 총선에서 우리 국민의힘은 그 이상을 얻어야만 승리할 수 있다. 이번에 비당원 우호층의 참여를 더 줄이거나 아예 막아버리고 총선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것은 이율배반”이라며 “개혁은 더 많은 지지자를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민심 반영 비율을 낮추는 것은 중도층과 멀어지는 자충수”라며 “총선 승리를 위해 외연확장을 하려면 민심 비율을 더 늘리는 것이 합리적이지만 이견이 첨예하게 부딪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현행 유지가 최선”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당대회는 총선 승리를 위해 전국민의 관심을 모을 수 있어야 한다”며 “중도층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면 실패한 전당대회일 수밖에 없다”고주장했다.

안 의원은 당원투표 비율을 현행 70%에서 100%로 늘려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그런 논리라면 대의원만 투표해도 되고 더 줄인다면 국회의원들만 투표해도 된다. 극단적으로는 그냥 대통령이 임명하면 될 일 아니겠느냐”며 “대표 선출에 참여 범위를 확대해 온 것이 개혁 방향이다. 과거로 회귀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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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7∼19일 만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의힘 차기 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26%로 1위였다. 안철수 의원·나경원 전 의원이 각각 10%, 김기현 의원은 3%, 주호영 원내대표는 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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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신데, 일단 당대표 출마 선언이나 하고 좀....
윤통이 나경원까지 정리해줬는데 김기현이 지지율이 너무 안나오네요. 차라리 김기현을 정리하고 나경원을 밀어주지..
한때 국민장인(?)이라는 소리 들었던 유승민 프로는 언제 출마선언 하려나...

하지만, 유프로가 당대표 되면 검찰이 압색 할거라는데 500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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