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0/21 23:48:06
Name   과학상자
Subject   총장들, 입 모아 "'김건희 논문' 표절 판단 못하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07569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70149

///홍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겸임교수 지원을 위해 수원여대에 낸 서류에 적힌 회사 재직기간에 대해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홍 대표는 김 여사가 2007년 수원여대와 2014년 안양대에 낸 서류에 적힌 수상내역에 대해서도 "(김 여사가) 안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 여사가 두 대학에 낸 서류 내용이 사실상 허위라는 사실을 관련 당사자가 처음 시인한 것이다. ///

정말 쉽지 않았을 텐데 김건희 씨의 허위 이력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당사자가 나왔습니다.
뻔한 거짓말을 알고도 눈감아야 하는 시대, 단지 진실을 말한다는 데에 많은 것을 걸어야하죠.
우리 교수님, 총장님들은 저런 마스크 씌워줄 자제분들이 없어서 그런 걸로...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437 사회정유라 “내 또래 승마선수들, 아무도 전청조 모른다” 3 danielbard 23/10/25 3764 1
26455 기타따뜻한 입동 지나면 날씨 급변...겨울 추위에 첫눈 4 철든 피터팬 21/11/06 3764 1
31324 국제‘에너지난’ EU, 발전-석유업체에 ‘횡재세’ 194조원 징수 추진 9 오호라 22/09/16 3764 0
31598 국제"모든 수단 동원해 영토 지킬 것" 푸틴, 또 핵 사용 가능성 암시 8 swear 22/10/01 3764 0
14448 사회"아내가 마약한다"…알고보니 신고자가 마약범 5 swear 19/01/25 3764 0
19313 국제일본축구협회장, 코로나 양성반응 7 다키스트서클 20/03/17 3764 0
21875 국제홍콩 민주화 운동 상징 조슈아 웡 체포 … "불법집회‧복면금지법 위반” 2 존보글 20/09/24 3764 0
15231 국제인도네시아 총·대선서 투표관리원·경찰 100여명 순직 2 토비 19/04/23 3764 1
36504 정치김포시가 서울특별시로 편입되면 생길 일 3 오호라 23/11/02 3764 0
30620 기타송다' 영향 가시기 전 6호 태풍 '트라세' 발생…제주로 직진 3 다군 22/07/31 3764 0
28831 사회남편 보험금 8억 노린 '가평 계곡 살인사건'…30대 연인 도주(종합) 8 다군 22/03/30 3764 0
31915 정치총장들, 입 모아 "'김건희 논문' 표절 판단 못하겠다" 5 과학상자 22/10/21 3764 1
29366 스포츠찰스 올리베이라 UFC 타이틀 박탈…227g 때문에 날아간 챔피언 벨트 1 The xian 22/05/08 3764 0
17595 스포츠제주 K리그2 강등 소식에.. 부천 "지옥에 온 걸 환영한다" 3 알겠슘돠 19/11/26 3764 0
29888 정치'용산 대통령실' 새 명칭 없이 그대로 부른다(종합) 23 괄하이드 22/06/15 3764 0
10434 사회“인 서울 티켓 5억 시대… 30대, 일단 아파트 사서 갈아타라” 14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5/29 3764 0
13520 정치이언주 "박정희 없었다면 지금 필리핀보다 못 살았을 것" 13 무적의청솔모 18/11/25 3764 1
32467 외신FIFA World Cup: ‘If we can’t go, they don’t go’, Amartey says Ghana were determined to knock Uruguay out 1 tannenbaum 22/12/03 3764 0
36566 정치영국 언론, 윤 대통령 국빈방문에 ‘가라오케 외교’ 기대 8 퓨질리어 23/11/10 3764 0
28380 정치검찰, 원희룡 공개한 대장동 보따리 문건 "작년에 압수 증거로 제출" 25 과학상자 22/02/25 3764 3
30715 정치日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국회서 펠로시 만나려다 내동댕이 17 dolmusa 22/08/04 3764 0
17919 경제현대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 출범 4년 만에 최대 위기 9 아이폰6S 19/12/22 3764 0
12076 문화/예술지방서 먼저 하는 대규모 공연, 이젠 상식이 됐다 알겠슘돠 18/08/07 3765 0
26931 정치돌아온 윤희숙, '투기 의혹' 세종시 땅은 여전히 부친 소유 1 Picard 21/12/13 3765 0
26458 국제CCTV 설치된 교실서 ‘보안법’ 강의 들어야하는 홍콩 대학생들 6 lonely INTJ 21/11/06 376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