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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11/04 19:18:39
Name   Cascade
Subject   참사 골목 경찰 5명 고정근무…작년엔 있었고 올핸 없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36073?cds=news_media_pc


[2017~2019년 핼러윈 치안 대책 문건에는 예상 상황으로 ‘이태원 일대 다중인파 운집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우려’를 명시했다]

[지난해 핼러윈 치안 대책은 코로나19 방역에 초점이 맞춰있긴 했지만, 골목 곳곳에 경찰을 배치해 질서를 유지했다. 이태원역 주변으로 10곳을 지정해 각각 경찰 5명 또는 10명, 구청 직원 1명을 배치했다. 특히 핼러윈 축제 때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해밀톤 호텔 뒤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골목에만 7곳을 지정했다. 이번에 압사 사고가 발생한 골목길의 위쪽에도 지난해엔 경찰 5명과 구청 직원 1명이 배치됐다. 이들의 주요 임무는 ‘군중 분산 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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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태원에서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던 것은 '운이 좋아서'일까요

아니면 누군가가 미리 대비하고 있었기 때문일까요

그에 대한 답은 명확히 나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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