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1/18 14:50:14
Name   Picard
Subject   손수조, 이준석에 "대중 공감·이해하는 정치인 돼라"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2/11/17/MEH55RMQXBA3VPCPKYUKWB5SN4/

https://www.mbn.co.kr/news/politics/4879676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18_0002091267&cID=10301&pID=10300

===
손수조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은 17일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빈곤 포르노' 관련 여권 비판에 대해 "좀 가르치려 하지 말고 대중이 왜 발끈하고 불편해 하는지 공감하고 이해하는 정치인이 돼주면 안 되나"라고 했다. 손 연구위원은 이 전 대표와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2년 총선에서 발탁한 '박근혜 키즈'로 불렸던 인물이다.
===

어...? 장례지도사가 되었다던 손수조까지 다시 불러들인건가요..
이준석 팽하고 진짜 사람 없긴 없나 보다 싶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311 기타[밀착카메라] '플라스틱 스무디' 20대 임산부 유산…카페 업주 만나보니 4 덕후나이트 23/10/10 3926 0
22234 외신코로나에 더 쎄게 맞은 지역에서 트럼프 표는 늘어났다 7 기아트윈스 20/11/07 3926 1
12030 사회'90년대 인기가수' 잼 황현민 "이름·얼굴 공개, 수입차 만행 알리고파" 7 알겠슘돠 18/08/03 3926 0
26376 경제지난달 수출, 전년比 24%↑ 555.5억달러…무역통계 집계 후 역대 2번째 7 기아트윈스 21/11/01 3925 0
19773 의료/건강매우 오랜만에 듣는 코로나19 31번 환자 소식 5 T.Robin 20/04/13 3925 0
32848 의료/건강정기석 "백신 미접종자 감염, 무단횡단 교통사고와 다름없다" 9 야얌 23/01/02 3925 0
14166 국제친한파 일본 유튜버 “명란젓은 일식” 말했다가 사과한 이유 2 astrov 19/01/07 3925 1
24918 사회예비군 훈련 하반기도 취소…180여만 명 훈련받은 것으로 처리 10 다군 21/07/14 3925 0
13155 경제하루 4시간 근무·11개조 교대 ··· 공기업, 도 넘은 ‘알바 짜내기’ 3 이울 18/10/30 3925 0
14441 정치靑 조해주 임명에 한국당 반발…"지금부터 모든 국회일정 거부" 5 Darker-circle 19/01/24 3925 0
11373 정치"집회 촬영해 실시간 전송"..군 장비 동원 4 월화수목김사왈아 18/07/11 3925 0
34414 정치윤 대통령, NBC 인터뷰서 ‘미국 도청’ 묻자 “안된다고 할 수 없지 않나” 21 야얌 23/04/26 3925 0
35951 사회'근무량 1위' 日교사들, 정신질환 얻고 교편 놓자…"학교에 AI 투입" 3 swear 23/08/29 3925 0
19060 외신Federal Reserve announces first emergency rate cut since the financial crisis 11 은하노트텐플러스 20/03/04 3925 0
13193 경제국민연금 주식 손실 8조… 10월 폭락 반영땐 20조 넘을듯 9 이울 18/11/01 3925 1
1691 방송/연예아이유·장기하, 교제 3년 만에 결별…"좋은 선후배로 남겠다" 9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1/23 3925 0
36519 게임BLG 정글러 ‘쉰’, “젠지의 밴픽이 우리의 승리에 기여했다” 5 swear 23/11/04 3925 1
30976 기타학생 급식 민간에?...경기교육청 위탁급식 검토에 급식실 ‘발칵’ 22 카리나남편 22/08/19 3924 0
32291 정치손수조, 이준석에 "대중 공감·이해하는 정치인 돼라" 5 Picard 22/11/18 3924 0
17286 국제中, 블록체인 과열에 경고…"오해 말라, 가상화폐 틀어막는다" 2 다군 19/10/29 3924 0
10910 경제국세청, 현대엔지니어링 세무조사 전격 착수 Credit 18/06/21 3924 0
29602 사회청년 이선호씨가 떠나고 1년, 왜 같은 죽음은 계속되나 매뉴물있뉴 22/05/25 3924 21
26309 사회적십자사, HIV·간염 등 감염혈액 2만9천건 수혈하고도 안알렸다 16 조지 포먼 21/10/26 3924 1
2507 사회지하철에서 남 밀치는 사람들, 이유가 있다 3 기쁨평안 17/03/26 3924 2
33744 사회 ‘62시간 연속 근무’ 나흘째 숨지다…야근 뒤 당직만 3차례 8 swear 23/03/13 3924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