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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11/22 08:17:22
Name
the
Subject
노예 어디서 구해?…2025년부터 이공계 대학원 갈 사람이 없다
https://redtea.kr/news/32332
https://naver.me/FJ6nsJZa
대학원가면 노예가 되는군요 암만 본문 내용이 알토란 같아도 제목이 저래서야 무슨 소용입니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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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드
22/11/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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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제목 쓴 사람 이마빡을 세게 때려주고 싶군요
야얌
22/11/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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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노예라고 놀리지만 진짜 노예라고 적어버리면 어쩌냐...기자 라는 분이 밈에 뇌가 절었나
8
먹이
22/11/22 08:19
삭제
주소복사
그렇다고 본문 내용이 알토란인 것도 아니네요
2
the
22/11/22 08:21
삭제
주소복사
넵. 본문은 그냥 패러디입니다.
3
노바로마
22/11/22 08:22
삭제
주소복사
자조적인 표현이지만 기사 진짜...
카리나남편
22/11/22 08:24
삭제
주소복사
가지 말한소리죠뭐..
Paraaaade
22/11/22 08:33
삭제
주소복사
이게 현실이라... 자조적인 느낌만 드네요.
Beer Inside
22/11/22 08:5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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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파키스탄 인도네시아에서
하마소
22/11/22 08:54
삭제
주소복사
요즘은 뭐 커뮤니티적 물화에 절여지지 않은 사람한테 제발 순진하게 굴지 말고 현생을 살라는 말도 빈번하게 나오는 판국이라, 그냥 실패한 드립으로 여길 수도 있긴 하지만 저런 게 굳건한 현실이길 바라는 층이 두텁게 있죠. 가장 저열한 단어로의 신속한 환원이 일상이 되는 현실을.
9
서포트벡터
22/11/22 10: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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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와서 직접 체험해보시죠 ㅎㅎㅎㅎ
퓨질리어
22/11/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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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대학원생 되라고
[누칼협]
?도 기사로 나오겠네요
tannenbaum
22/11/22 10:52
삭제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한세희 기자 입니다. 과학을 더 가까이 전해드리갰습니다.
연예 찌라시만도 못한 과학이라…
언론계에서 대성하겠네요. 어린 친구가 떡잎부터 다르네요.
Ye
22/11/22 10:53
삭제
주소복사
여러 밈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걸 갖다 쓰지 않는 것도 이유가 있지요.
직접우린밀크티
22/11/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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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타이틀을...뭐같이 뽑았네요
하마소
22/11/22 11:08
삭제
주소복사
각종 커뮤니티 따위에서 'XX는 과학' 하고 일축할 때 쓰는 과학인 거겠죠 ㅋㅋㅋ
물냉과비냉사이
22/11/22 11:39
삭제
주소복사
저 "노예"들이 한세희 기자보다 훨씬 비전있을텐데. 알기는 할까.
4
카르스
22/11/22 13:13
삭제
주소복사
흑인들끼리 서로 니거라 하기 vs 타인종이 흑인에게 니거라 하기
둘은 엄연히 다른건데 구분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옐빠
22/11/22 13:37
삭제
주소복사
와...이건 진짜 타골 넘어 분골 ㅋㅋㅋㅋ
1
고양이카페
22/11/23 17:42
삭제
주소복사
노예들이 발끈하는군요
참고로 필자는 국내 모대학원에서 8년 수학 후 박사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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