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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3/26 13:58:05
Name   강세린
Subject   '학교폭력' 법정다툼 2년 만에 2배로…가해학생 소송이 압도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706272?sid=102

저는 체벌, 기합, 두발 및 용모 규제를 절대적으로 반대하며, 누가 뭐라 해도 이 신념을 굽힐 생각이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안은 퇴학과 정학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는 겁니다. 저는 더 나아가서, 의무교육을 받는 초중생들이라 해도 학교폭력 가해자일 경우엔 예외적으로 퇴학시키도록 강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학교폭력을 사유로 퇴학당한 학생은 5년 이상 상급학교에 진학하거나 그에 동등 이상의 자격을 주는 검정고시에 응시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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