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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4/16 19:44:15수정됨
Name   moqq
Subject   25~45세 절반 "아이 안 낳겠다"…출산 꺼리는 청년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41611311

"자녀 2명이 이상적" 답했지만…
"나는 수억 줘도 안 낳아"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육아에 구속되기 싫어서’(52.8%),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해서’(52.3%),
‘자녀가 힘든 삶을 살게 하고 싶지 않아서’(49.0%)
라고 했다.

--------
닥터 쉔: 훌륭한 판단의 표본이로군.

출산률 숏, 외국인노동자비율 롱 전략이 맞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 대외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고
가성비 제품을 만들어 파는 나라라서
자본주의의 경쟁이 심하게 나타나고 그게 출산률로 보여지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거기에 도시국가에 가까운 서울 집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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