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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8/17 15:35:28
Name
swear
Subject
서울 한복판 공원서 강간…피해자 생명 위독·피의자 검거
https://redtea.kr/news/35842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7399
대낮에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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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벡터
23/08/17 15:45
삭제
주소복사
말만 하지 말고 돈을 쓰셔야 할텐데요
왼쪽의지배자
23/08/17 15:45
삭제
주소복사
몇년전까진 매체와 인터넷 중계수단이 발달하면 안보이던것들이 보이기시작한거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이상으로 쓰레기들이 넘쳐나오기 시작했다는 느낌이듭니다.
한국사회의 도덕적 종말점이 다가오는거같네요
아저씨무시하지마
23/08/17 16:08
삭제
주소복사
진짜 제발 좀 잘라라...몸통에서 툭 튀어나온 것들 중에 뭐든지 좀 잘라라..........
3
매뉴물있뉴
23/08/17 16:33
삭제
주소복사
예전에 그 지하철 화장실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찌른 남성 사례가 있었던것처럼
저놈도 아예 뭐 범행후 잡히지 않고 빠져나갈 궁리를 아예 포기한 상태로 범행을 저지른것 아닌가 싶습니다.
현행 법률/행정체계가 저렇게 도주를 포기한채 작정하고 달려드는것까지 막아주는건 쉽지 않다고...
3
퓨질리어
23/08/17 17:30
삭제
주소복사
사회 일각에서부터 어느 임계점을 넘은 게 아닌가...
처벌이고 뭐고 모르겠고 당장의 쾌락과 분풀이를 위해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보면은요.
이제 엄벌주의는 일벌백계보다도 흉악범을 사회에서 배제하는 것으로 지지를 받지 않겠나 싶네요.
3
듣보잡
23/08/17 17:50
삭제
주소복사
최근의 백주대낮 범죄들은 확실히 트리거가 된 게 맞는 것 같읍니다. 자살 따라하기 뭐 그런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요.
1
듣보잡
23/08/17 17:52
삭제
주소복사
막줄이 제가 일생동안 원했던 것인데 뭐 딱히 변할까 싶네요. 그냥 칼이건 너클이건 맞으면 자연재해라고 생각하는 게 현실적으로 맞겠죠. 범죄자는 감옥 쿨타임 돌 때마다 그 자연재해 반복할 거고.
1
덕후나이트
23/08/17 17:57
삭제
주소복사
이런 일은 자꾸 벌어지는데 위에 높으신 분들은 해결할 의지도, 능력도 없는 거 같고...갑갑합니다.
노바로마
23/08/18 13:29
삭제
주소복사
여하튼 피해자분의 이야기는 다소 묻힌거 같은데 일단 피해자분께서 빨리 쾌차하시고 정신적인 상처도 극복하시길 기원합니다.
Overthemind
23/08/19 18:41
삭제
주소복사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9039100004?input=tw
피해자분 돌아가셧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이 있다면 안전한 세상에서 태어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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