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1/15 12:01:25
Name   말랑카우
Subject   마약 밀반입 도운 세관직원 1명 더 있다? 경찰 추가 내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7405#home


와... 필로폰 국내 밀반입을 도운 세관 직원이 또 있다는
정황을 포착 했다네요...
요즘 마약이 정말 많이 퍼졌다 싶은데
세관에서 부터 이렇게 통과가 되니까
많이 퍼졌나 싶어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666 경제"서울 전셋값 빠졌다는데…" 어리둥절 세입자들 3 듣보잡3 19/02/20 3875 0
14672 정치국회의원 해외 출장보고서의 끝판왕 '표창원' 7 CONTAXS2 19/02/20 3875 5
13177 경제수익률 -30% 어쩌나… ‘개미’는 한숨만 쉽니다 9 벤쟈민 18/10/31 3875 0
21127 스포츠'40% 확진' 마이애미 덮친 코로나19..MIA-BAL, NYY-PHI 경기 취소 2 다키스트서클 20/07/28 3875 0
30350 정치尹대통령, 4차 백신 접종.."국민 동참 호소드린다" 15 알탈 22/07/13 3875 2
17587 국제日, 韓에 "형식적이지만 규제철회 한 달 걸려" 언급…美도 인지 2 그저그런 19/11/25 3875 0
8891 사회정봉주 고소 취하.."사건 당일 호텔서 카드 사용" 8 Credit 18/03/28 3875 0
34293 국제펜타곤 기밀문서, 전직 미 해군 중사가 운영하는 ‘친러 SNS’서 2차 확산 1 오호라 23/04/18 3875 0
28948 경제정부, EU 환경조치 강화에 "공급망 차질·시장진입 제한 우려" 다군 22/04/06 3876 0
16155 정치'5·18 망언' 김순례, 최고위 복귀.."다시 한번 심심한 유감" 2 The xian 19/07/25 3876 0
28961 정치강용석, 국힘 입당 불허에 "납득할 수 없는 결정" 반발 13 Picard 22/04/07 3876 1
25390 사회660대 불 탄 천안 아파트 주차장 화재, 담뱃불로 확정 못 해 8 Regenbogen 21/08/18 3876 3
7985 의료/건강역발상으로 선입견 깨니 폐암 치료 새 전략 열렸다 5 Credit 18/02/08 3876 0
27752 경제현대글로비스, 중고차 플랫폼 론칭.."허위매물 판매하면 퇴출" 5 Regenbogen 22/01/23 3876 0
8563 스포츠피겨 女 싱글에도 부는 쿼드러플 바람..중심엔 러시아 트루소바 3 알겠슘돠 18/03/12 3876 0
35473 국제다시, 가짜뉴스를 위대하게! 4 뉴스테드 23/07/18 3876 3
31132 정치與의총 '비상상황' 당헌 개정안 추인..권성동 수습 후 거취표명키로 8 매뉴물있뉴 22/08/30 3876 1
13231 문화/예술[외신/NYT] Roy Hargrove, Trumpeter Who Gave Jazz a Jolt of Youth, Dies at 49 Erzenico 18/11/04 3876 0
15542 경제"밥 시간·근로시간 잘 지킨 영화"..제작 과정도 빛났다 7 The xian 19/05/28 3876 0
25064 사회천안함 전사자 부인 별세..보훈처 "아들 학비 지원" 1 닭장군 21/07/23 3876 4
36593 사회마약 밀반입 도운 세관직원 1명 더 있다? 경찰 추가 내사 6 말랑카우 23/11/15 3876 0
26868 정치유출됐다는 이성윤 공소장, 李측근 PC서 나와… 한동수가 덮었다 7 주식하는 제로스 21/12/09 3876 0
7717 정치文 지지율 50%대 하락... '쓴소리 노예'를 곁에 둬라 7 tannenbaum 18/01/27 3877 7
35906 정치오염수 피해 지원금 준비한 日 "한국은 대상 아냐" 2 곰곰이 23/08/23 3877 1
34389 정치여당, 尹 방미에 "文정부와 차원 다른 한미동맹 다질 것" 10 곰곰이 23/04/24 387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