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6/09 23:04:52
Name   Leeka
Subject   ‘선재 업고 튀어’ 마지막화 방영날 티빙이 넷플릭스 제쳤다
지난달 31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티빙 이용시간이 250만10시간으로 넷플릭스(240만8179시간)를 앞질렀다. 이날 기준 국내 OTT 이용 1위를 기록한 것이다.

해당 조사는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라는 점에서 한계는 있으나 티빙이 다른 서비스에 비해 이용자가 늘어난 점은 추세를 통해 알 수 있다.

티빙은 최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독점 방영했다. 티빙이 넷플릭스 이용자를 앞지른 5월28일은 ‘선재 업고 튀어’ 마지막화가 공개된 날이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curationView.html?idxno=318571

---

시청률 5%로 이정도 파급력을 보여주는 드라마가 나오면서
(최종화가 5%고 그 전까진 3~4%)

업계에서도 상징적인 사건으로 여겨진다고

티빙 역사상 가입자기여도 2위 달성에
한드역사상 ost 앨범 판매량 1위
한드역사상 블루레이 추진공카 회원 1위
더현서 팝업스토어 너무 빨리 품절되서 2차 팝업 + 부산 팝업 추가에.  주연배우는 대만 홍콩등 팬미팅 투어 시작등..
이게 막화 5%의 파급력.. ?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3146 정치"남편 좋아할 것"…女유권자에 비아그라 준 시의원, 벌금 100만원 7 Beer Inside 23/01/20 3567 0
8833 경제美 "중국이 기술 도둑질" 공식 발표 이울 18/03/26 3567 0
13199 경제손경식 경총 회장 "'리선권 냉면' 발언 들은 바 없어" 10 DarkcircleX 18/11/01 3567 0
35775 정치잼버리 콘서트에 하이브 8억, 카카오 10억…문체부 “자발적” 7 danielbard 23/08/11 3567 0
29891 국제결국 내달 중순 사우디로…벽에 부닥친 바이든표 ‘인권 외교’ 10 empier 22/06/15 3567 0
35535 사회“체육시간에 뛰어서 배고프다는데…‘아동학대’ 아닌가요?” 민원에 위축되는 교사들 15 swear 23/07/24 3567 2
33270 경제환경 규제 없었으면 ‘정유 570억불 수출’도 없었다 2 오호라 23/02/01 3567 0
2295 정치탄핵반대단체, 헌재 선고 불복 선언.."보수연합체·신당창당" 8 Credit 17/03/11 3567 0
34297 국제사우디 감산에 말 못하는 미국…왕년의 미국이 아니다 26 뉴스테드 23/04/18 3567 0
34846 IT/컴퓨터 공정위, MS-블리자드 결합 승인…“게임 인기 적어 경쟁 우려 없어” 11 먹이 23/05/30 3568 0
10542 기타"'세월호 왜 세우냐'는 분들, 이거라도 아셨으면 해요" 알겠슘돠 18/06/01 3568 0
35898 사회서이초 '연필사건' 가해 학부모는 현직 경찰 22 the 23/08/22 3568 0
33131 방송/연예견자단, 23일 '아침마당' 찾는다…첫 韓 토크쇼 나들이 swear 23/01/20 3568 0
34418 스포츠두산 김유성의 사과방식. 4 tannenbaum 23/04/26 3568 0
417 기타김포공항역 사망 승객 마지막 말 "회사에 늦는다고 연락해야 하는데" 5 NF140416 16/10/21 3568 0
37086 정치부산경찰청장 “이재명 피습범 신상 비공개…범죄 중대성 미흡” 14 명동의밤 24/01/25 3568 0
34557 사회사회화되지 않는 손실 7 구밀복검 23/05/09 3568 13
34313 정치尹 4·19기념사 "피로 지킨 자유·민주, 사기꾼에 농락안돼" 6 알탈 23/04/19 3569 1
22039 정치[2보] 이재명 '허위사실공표죄' 파기환송심서 무죄 선고 14 Schweigen 20/10/16 3569 0
1837 정치"새누리당 차기 당명 '보수의 힘' 유력" 5 베누진A 17/02/04 3569 0
34438 의료/건강성장 멈춘 12살 우주…"특수식 비싸 직접 갈아먹어요" 6 Beer Inside 23/04/28 3569 0
13988 국제닛산 前회장, 한달새 '체포'만 세번째…보석 물건너가 3 오호라 18/12/21 3569 0
33720 정치일 외무상 “강제동원 없었다, 이미 다 끝난 문제”…발표 3일 만에 속내 드러내 14 붉은 시루떡 23/03/10 3569 0
27580 사회법원, '김건희 통화' 중 수사 관련 내용 방송금지 결정 9 empier 22/01/14 3569 0
33218 국제'블랙핑크 찍사' 정체에 분노 폭발…마크롱 대통령이었다 7 swear 23/01/28 356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