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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8/01/23 09:39:57
Name
bobby
Subject
비강남 초등생 5445명 줄고 강남 910명 늘었다
https://redtea.kr/news/7614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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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 등록된
bo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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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8-01-23
비강남 초등생 5445명 줄고 강남 910명 늘었다
[5]
맥주만땅
18/01/23 09:42
삭제
주소복사
학군이라는 것은 공부를 어중간하게 잘하는 학생에게만 해당이된다는 것이지요.
아주 잘하면 외고나 과고를 가면되고, 못하면 학군이 필요없고......
이울
18/01/23 09:45
삭제
주소복사
음 저는 이 기사에 대해서 크게 공감이 안가요.
학벌과 (정확히는 스카이와) 기대소득의 상관관계는 점차 옅어지고 있는게 사실이고,
제가 본 요즘의 강남 40대 학부모들 중 적잖은 수는 10년 전의 40대들과 비교하면 자녀 학벌 만들기에 신경을 덜쓰는거 같거든요.
우주최강귀욤섹시
18/01/23 09:52
삭제
주소복사
근데 지금 부총리가 자사고 외고 없앤다지 않나요 ㅋ 그럼 과고랑 강남밖에 안 남고...
맥주만땅
18/01/23 09:56
삭제
주소복사
아마 경쟁력이 있는 자사고 및 외고는 남을 겁니다.
MB 때 너무 많이 만들어서 .....
탄압이 심할 수록 적자생존으로 양극화가 심해지는 효과를?
원샷원킬
18/01/24 09:38
삭제
주소복사
앗사리 강남에서 잘사는 학부모들은 신경 안쓰는데
기사에 나오는 것 처럼 적당히 사는 용산사는 분들은 신경 쓸 수 밖에 없죠
숫자는 이런 사람이 더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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