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1/15 12:22:15
Name   Picard
Subject   단독]"계엄 포고령, 잘못 베낀 것"…윤석열 2차 답변서 확인
https://naver.me/F5DlNEw3
=======
윤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포고령 1호는 국방부 장관 김용현이 종전 대통령에게 국회해산권이 있을 당시 예문을 그대로 베껴온 것이다. 모든 절차를 평화적으로 신속히 진행하고 국회 해산 결의 시 종료하려고 했던 것인데 문구의 잘못을 부주의로 간과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국회 해산 권한이 있던 시절의 계엄 포고령을 베껴왔는데 그 내용을 미처 보지 못하고 그대로 내보낸 것이다, 즉 '국회 기능을 정지시킬 마음은 없었는데 김 전 장관이 옛날 자료를 잘못 베껴오는 바람에 원래 뜻과 다른 포고령이 나갔다'는 논리를 들고나온 것입니다. 변호인단은 답변서에 "포고령에 표현이 미숙했다"고도 적었습니다.
=====

용현이가 무능했네…로 퉁치고 가겠다고?
과실내란은 내란이 아닌가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34 경제예상보다 큰 계엄 충격…한은, 2월 성장률·금리 모두 낮출듯 10 다군 25/01/16 3587 0
1033 정치1월 16일자 전국지표조사(NBS) 여론조사 결과 17 과학상자 25/01/16 3702 0
1032 경제BYD, '3천만원대 초반' 아토3로 한국공략…"中브랜드 우려 극복"(종합) 14 다군 25/01/16 3782 0
1031 방송/연예‘오겜2’ 탑 “은퇴 선언, 경솔했다” 8 swear 25/01/16 3606 0
1030 사회어린이집서 친구 치아 부러뜨린 4살…3000만원 배상 청구에 법원 판결은? 17 swear 25/01/16 3714 0
1029 정치이준석 "尹, 체포 순간까지 부정선거 언급.. 보수는 무너졌다" 36 Picard 25/01/16 4321 1
1028 정치尹측 "어제 충분히 얘기…공수처 오후 조사 안 나간다" 11 the 25/01/16 3193 0
1027 정치尹 따라 구치소 들어갔다…사상 초유 '구금 경호' 나선 경호처 7 맥주만땅 25/01/16 3363 0
1026 정치尹 조사' 공수처 앞 분신 시도 60대, 병원 이송했지만 위독(종합 9 활활태워라 25/01/15 3682 0
1025 정치경호관들, 지휘부 '불법 명령' 거부‥"나가지 말고 버스와 대기실에" 3 매뉴물있뉴 25/01/15 3687 1
1024 정치국민의힘 “공수처장·국수본부장 불법체포 등 혐의로 고발” 5 Overthemind 25/01/15 3273 0
1023 정치"여러분, 계엄은 범죄가 아닙니다"…尹 자필 편지 공개 [전문] 14 dolmusa 25/01/15 4319 0
1022 방송/연예'장원영 가짜뉴스 유포' 탈덕수용소 징역형 집유...추징금 2억 3 Overthemind 25/01/15 3887 2
1021 사회실종 7시간 만에 발견된 60대...강추위에도 무사 구조된 이유 7 메리메리 25/01/15 4331 1
1020 정치공수처 "尹 오전 11시부터 2시간반 조사…현재 진술 거부" 16 the 25/01/15 4411 0
1019 정치윤대통령 계엄 사태 43일만에 체포…공수처 도착 피의자 조사(종합) 6 매뉴물있뉴 25/01/15 4220 4
1018 정치단독]"계엄 포고령, 잘못 베낀 것"…윤석열 2차 답변서 확인 16 Picard 25/01/15 4308 0
1017 경제 10억원 이상 있으면 한국에서 부자다? 20 맥주만땅 25/01/15 4627 2
1016 정치尹체포 15일 디데이…'진입·체포·호송' 형사 1천명 투입(종합2보) 7 다군 25/01/14 4368 0
1015 정치"北에선 그런 말 안 써"…우크라가 공개한 손편지 본 탈북민들 반응 4 매뉴물있뉴 25/01/14 4227 0
1014 정치尹체포 내일 새벽 재시도 유력…형사 1천명 최대 3일간 투입(종합) 9 매뉴물있뉴 25/01/14 3816 1
1013 정치홍범도 장군 흉상 '육사 현 위치 존치' 유력 검토 6 매뉴물있뉴 25/01/14 4300 0
1012 경제신세계 정유경도 母 이명희 지분 살까… 직접 매입 시 1500억원 이상 투입 전망 7 Leeka 25/01/14 4347 0
1011 정치'尹불출석' 헌재 첫 탄핵변론 4분만에 끝…재판관 기피 기각 11 the 25/01/14 4560 0
1010 사회정부, 이달부터 산·바다에 뼛가루 뿌리는 산분장 허용 5 쮸물 25/01/14 4727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