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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무너져있었고 일어설 힘이 없어서 모든 걸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며 “그런 와중에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글을 볼 때 가슴이 아팠다. 이건 당사자 아니면 모를 아픔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은퇴를 번복한다기 보다는, 그때는 진심으로 무너져있었다. 여러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보냈던 것 같다. 계속해서 응원해주는 이들도 있었지만, 당시에 제정신이 아니었던 지라 내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후회스럽고 반성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반성했다.
승리는 빅뱅에서 나간거 진짜 하나도 안아쉬운데 탑은 진짜 목소리가 넘나 아쉽습니다. 나중에라도 화해하고 곡 하나 기깔나게 같이 하나 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