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2/05 17:24:15
Name   Leeka
Subject   '패딩 혼용률' 논란 일파만파..롯데백화점·아울렛도 전수조사한다
https://v.daum.net/v/20250205165239184


롯데아울렛은 입점사에 발송한 요청 공문을 통해 "최근 이슈가 된 패딩 혼용률 허위 표시와 관련해 소비자 불신이 우려돼 고객에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기본거래계약서 조항에 의거해 계약 해지 사유도 해당할 수 있어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패딩 충전재 혼용률 허위 기재 논란은 무신사에 입점한 일부 브랜드에서 시작됐다. 무신사 입점사인 인템포무드와 라퍼지스토어, 페플 등은 표기한 패딩 충전재 혼용률이 실제와 다르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을 빚었다. 라퍼지스토어의 경우 오리솜털을 80% 사용했다고 기재했으나 실제 사용률이 5% 미만에 불과했다. 적발된 라퍼지스토어는 오는 4월 1일 무신사와 29CM에서 퇴점하고, 인템포무드와 페플은 환불절차를 진행 중이다.


--------------

근데 기사들이 전부 무신사와 라퍼지스토어를 다른 기업처럼 선긋는.......느낌이

라퍼지스토어 지분 절반을 가지고 있는게 무신사인데.... 흠...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65 경제"여기서만 살 수 있다는데" 우르르…강남 찐부자들 '환호' [현장+] 7 Leeka 25/02/28 4050 1
290 방송/연예'흑백요리사'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2로 금의환향 6 swear 24/11/15 4049 0
325 국제우크라 공군 “러시아, 오늘 새벽 ICBM 발사” 2 맥주만땅 24/11/22 4049 0
932 IT/컴퓨터LG '스탠바이미 2' 공개 11 the 25/01/07 4049 0
1137 정치“내가 ‘국회요원’인지 몰랐어요” 3 소피 25/01/24 4048 1
385 IT/컴퓨터'평생의 영광' 인텔과 40년 동행 팻 겔싱어 CEO 작별…임시 체제 발동 11 맥주만땅 24/12/03 4048 0
626 정치(2023.10.10)가상 해킹에 뻥 뚫린 선관위…국정원 "투·개표 모두 해킹 가능" 3 오호라 24/12/13 4047 0
1445 국제'군함' 급한 美 국방장관, 3월 한국 조선소 찾는다 13 열한시육분 25/02/26 4047 0
270 사회'생존율 1%의 기적'…국내서 가장 작은 260g 아기 예랑이 집으로 swear 24/11/13 4046 2
1228 사회극우 집회 내몰린 10대들…'미인가' 기숙학교서 "좌익 대항 교육" 7 구밀복검 25/02/07 4046 0
504 정치계엄 주도 4인방 전력 살펴보니… 열달 전부터 '낌새' 보였다 6 다군 24/12/08 4046 2
1114 사회보리차만 먹다 뇌손상으로 숨진 아기…수목장 치러준 검찰 4 swear 25/01/22 4045 0
653 정치신지호, 계엄의 첫번째 타겟은 한동훈 4 Picard 24/12/16 4045 0
1009 정치法 ‘출석 불응’ 김성훈 경호처 차장 체포영장 발부…尹 체포영장 재집행 임박 7 매뉴물있뉴 25/01/14 4045 1
443 정치尹, '계엄 건의' 김용현 면직재가…신임 국방에 최병혁 주사우디대사 지명(종합) 13 매뉴물있뉴 24/12/05 4044 0
2226 정치이준석 "아이가 이재명·김문수 같은 삶 살길 바라나" 21 오호라 25/05/13 4043 0
1208 경제'패딩 혼용률' 논란 일파만파..롯데백화점·아울렛도 전수조사한다 5 Leeka 25/02/05 4042 1
1235 사회"시어머니 주고 친정엄마는 안준다"…황당한 정부 지원금 9 Leeka 25/02/07 4042 0
677 정치정보사, 실탄 100발 싣고 선관위로…'계엄 2시간 전' 이미 출동 / JTBC 뉴스룸 9 Overthemind 24/12/17 4040 0
1356 의료/건강쿠팡 믿고 산 영양제 가짜였다..."간수치 2배 치솟아" 19 하얀 25/02/18 4039 0
644 정치비대위원장 김무성 추천…한동훈 곧 사퇴 15 danielbard 24/12/15 4039 0
647 정치 “한 명씩 일어나 탄핵 찬반 밝혀라”···가결 직후 국힘 의총서 색출 시도 5 오호라 24/12/15 4039 0
464 사회'출근 대란' 우려 덜었다…서울지하철 노조 파업 철회(종합2보) 1 다군 24/12/06 4039 0
544 정치“선관위 진입 어이없어 한 소령 구타…강제로 버스 태워 보내” 11 명동의밤 24/12/09 4037 0
925 스포츠[오피셜] "정몽규 지지합니다"…한국축구지도자협회 공식 선언 8 swear 25/01/06 403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