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장소로 죽전점을 택한 이유는 해당 지점이 그룹의 미래 방향성을 담은 상징적 장소인 데 있다. 죽전점은 2024년 8월 이마트 점포 중 처음으로 신세계그룹의 역량을 집약한 공간 혁신 모델로 재단장한 곳이다. 장보기와 휴식, 체험 그리고 커뮤니티 요소가 어우러진 곳으로 고객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지난해 이마트 매출 1위 점포에 올라서기도 했다.
올해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다시 성장하는 해’로 정의한 정 회장은 매출 1등 점포인 죽전점에서 그 목표를 재차 강조하면서 오프라인 경쟁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다진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3888?sid=103
이마트 죽전점이 전국 마트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같은 창고형 마트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