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27637?sid=101
태안화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기는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 6년여 만이다.
김용균 씨는 입사 3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2018년 12월 11일 오전 1시께 태안화력 9·10호기 발전소 근무 중 컨베이어벨트 이상을 확인하다 기계에 몸이 끼인 채 숨졌다.
이 분이 돌아가신 과정이 김용균씨와는 다르지만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신 비정규직인점과
당시 처벌받지않은 원청이 생각나는데
제발 spc그룹과 이곳 원청을 처벌하기위해
중대산업재해 처벌법을 개정하여 노동자와 근로자를 위해
처벌해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