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6/18 18:51:36
Name   the
Subject   장난감자석 33개 삼킨 23개월생…건양대병원 긴급수술, 건강회복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57285?cds=news_edit

연 교수는 "코인 건전지는 주로 식도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건전지 전류가 흐르면서 전기 화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기도와 식도 사이에 누공이 생기거나 심한 경우 대동맥과 식도 사이에 누공이 생겨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부분의 이물질은 자연스럽게 대변으로 배출되기도 하지만, 자석·건전지·워터비즈·날카로운 물체 등은 장 손상이나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삼킨 것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석 건전지를 특히 주의해야겠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257 사회잡지 마!" 쿠팡 로저스 '육탄방어'‥바닥 쓰러진 유족 또 '피눈물' (영상 추가) 활활태워라 26/01/01 1724 2
3998 정치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성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착수 12 danielbard 25/11/27 1786 0
1145 정치장관 10명 중 7명 '반대'‥드러난 국무회의 전모 5 Overthemind 25/01/24 4197 0
3029 정치장관 취임사 '비상계엄' 뺀 국방일보 논란 11 당근매니아 25/07/29 3075 1
2571 의료/건강장난감자석 33개 삼킨 23개월생…건양대병원 긴급수술, 건강회복 2 the 25/06/18 2769 0
3884 경제장단기 예금금리 뒤집히고 주담대 고정금리 더 높아져 5 구밀복검 25/11/13 2270 4
151 방송/연예장동민·홍진호·김경란 뭉쳤다…'피의 게임3', 서바이벌 레전드 라인업 13 토비 24/10/21 6038 0
4301 정치장동혁 "12·3 계엄, 책임 통감·국민께 사과…당명 개정 추진" 13 카르스 26/01/07 1531 0
3080 정치장동혁 "계엄 유발한 정청래, 내란교사범·내란주범" 12 K-이안 브레머 25/08/04 2717 0
3795 정치장동혁 "내년 지방선거는 제2의 건국전쟁…서울서 성패 결정 11 the hive 25/10/31 2130 0
4925 정치장동혁 "조길형 만나 충북지사 경선 참여 설득…답 못 들어" 3 매뉴물있뉴 26/03/22 820 2
4363 정치장동혁 "한동훈에 소명 기회"… 제명 의결 잠정 보류 7 dolmusa 26/01/15 1179 0
3344 정치장동혁 “尹 계엄 잘못했지만 탄핵만 답이었나… 전한길, 외곽서 의병 역할” 8 오호라 25/08/30 2838 0
4619 정치장동혁 대표, 대통령 오찬 1시간 앞두고 불참 통보 6 Cascade 26/02/12 916 0
4670 정치장동혁, 尹 ‘절연’ 요구에 ‘윤 어게인’으로 대답 9 노바로마 26/02/20 912 0
4864 정치장동혁, 오세훈 공천 미신청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 5 The xian 26/03/14 676 0
4211 정치장동혁, 정강·정책서 '기본소득' 삭제 시사…"보수가치 새정립" 5 다군 25/12/25 1437 0
4158 정치장동혁, 중도확장 신호탄…“野의원 모두 계엄해제에 찬성했을 것” 6 dolmusa 25/12/19 1422 0
4521 정치장동혁과 국힘 당은 망한다 23 바닷가의 제로스 26/02/02 1621 0
3990 경제장보고함 폴란드에 무상양도…8조원 잠수함 수주전 지원 9 맥주만땅 25/11/26 1992 0
1128 사회장애인 돕던 천사였는데…뇌사상태서 4명에 새 삶, 진짜 천사 됐다 swear 25/01/23 4137 2
4900 사회장애인 딸 34년 간병 끝에 살해한 아버지, 징역 3년 5 danielbard 26/03/19 1017 1
2298 사회장애인 통장 가로채고 청년들 월급 떼먹고···체포되자 즉시 지급 11 박지운 25/05/20 4207 24
4902 정치장예찬 “늙은이 제정신?”…조갑제 “아버지 보고도 그러냐” 12 매뉴물있뉴 26/03/19 826 0
4168 사회장제원 기사 전송 후 "나도 시한부"…정희원 '성희롱 카톡' 입수 17 danielbard 25/12/20 256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