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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Date
24/11/20 10:32:45
Name
박지운
Subject
노동부 “뉴진스 하니, 노동자 아냐”…‘직장 내 괴롭힘’ 진정 종결
https://redtea.kr/news2/315
https://naver.me/xSFyiJxn
근로감독관 괴롭히지 마새오...
가뜩이나 괴롭힘법 애매하게 대충 만들어서 힘든디
1
이 게시판에 등록된
박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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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물있뉴
24/11/20 10:35
삭제
주소복사
이건의 경우는 현행법상 근로자가 아닌게 확실하긴 한데
오히려 그게 확실하기 때문에 주목받은것 같기도 합니다
안니..... 이게 맞나? 하는 고민정도는 해볼법 했지 싶어요
당근매니아
24/11/20 10:36
삭제
주소복사
길지 않은 국정감사 시간을 이딴 일로 허비해야 했나 싶습니다.
8
집에 가는 제로스
24/11/20 10:37
삭제
주소복사
당연히 아닌 것을.. 나쁜 놈들이에요
박지운
24/11/20 10:38
삭제
주소복사
그냥 주목도 높아서 그렇죠 뭥... 조용히 들어왔으면 기사도 안 나고 조용히 끝났을 거야요. 사건 자체는 넘 쉬움
dolmusa
24/11/20 10:45
삭제
주소복사
활동가들 빌드업할 시간을 준거지요. 노동기본법이라는 노스탤지어를 향한..
6
오디너리안
24/11/20 10:47
삭제
주소복사
하니가 업자였다니..
허윤진남편
24/11/20 11:05
삭제
주소복사
국회의원들 인기끌려고 연예인들 이용하는 나쁜짓 응징해야..
1
늘쩡
24/11/20 11:30
삭제
주소복사
수준 높은 커뮤니티의 적절한 댓글
4
당근매니아
24/11/20 11:41
삭제
주소복사
노동법 밖의 노동자를 부르려고 했다면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포섭되지 못하는 종속적 자영업자들이 한가득입니다. 국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적 시간과 참고인 숫자 역시 한정된 자원인데, 다른 사람들 전부 제쳐놓고 뉴진스 보호하는 데에 그 자원을 투여하는 게 맞느냐의 문제죠.
6
노바로마
24/11/20 12:37
삭제
주소복사
뭐 아마 긍정적으로 해석하자면, 유명스타인 뉴진스 하니씨의 사례를 통해 상징적으로 노동권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키는 효과를 노렸을겁니다.
4
dolmusa
24/11/20 12:38
삭제
주소복사
이슈의 강도와 본질의 집중은 불확정성 원리의 위치와 속도 같은 관계 아니겠읍니까. 이번 건은 너무 빨라서 있는지조차 모르는 꼴이 되긴 했습니다만..
1
늘쩡
24/11/20 13:56
삭제
주소복사
말씀하신 바가 다 맞지만....
1
꿀래디에이터
24/11/20 14:21
삭제
주소복사
기념 사진 찍을라고 부른거 아니었음??
늘쩡
24/11/20 14:31
삭제
주소복사
이과 망했으면...
2
퓨질리어
24/11/20 19:37
삭제
주소복사
열악한 환경에서 부당한 대우 또는 정산조차 못 받으며 활동하는 중소돌이 얼마나 많은데...
누가 뭐래든 저는 솔직히 쇼라고 봅니다
할로윈차차
24/11/20 19:42
삭제
주소복사
애초에 같은 하이브 그룹이지만 빌리프랩 어도어 다른 회사 소속인데 갑질 운운하는게 웃기죠. 기껏해야 예의가 없다 기분 나쁘네 수준일 뿐이죠.
닭장군
24/11/22 01:2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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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만 보자면 무리수였죠. 다른 노림이 있는거였다면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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