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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5/08/25 18:11:04
Name   Leeka
Subject   아들 총기살해범, 이유는 ‘月 640만원 몰래 중복 지원받다 들켜서’
A씨는 전처 B씨와 이혼 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오다 2015년 이 관계가 끝났다.

A씨는 그 뒤에도 일정한 직업을 가지지 않고, B씨로부터 생활비를 지원받았다. 2021년 8월부터 2023년 9월까지 2년여간은 B씨와 아들 C(33·사망)씨에게서 매달 320만원씩 총 640만원을 받았다. A씨는 이 돈을 유흥 등에 썼다.

A씨는 생활비를 중복 지원받고 있다는 것을 숨겼으나, B씨가 이를 알게 됐다. B씨는 2023년 11월부터 중복 지급된 기간만큼 생활비 지급을 중단했다. 그러자 A씨는 일자리를 찾는 대신 예금을 해지해 생활비로 썼다. 작년 1월에는 누나에게서 돈을 빌렸다.

A씨는 생계가 곤란해지자 B씨와 아들이 경제적 지원을 할 것처럼 행동하면서 자신을 속이고 노년이 된 후 지원을 끊어 아무런 대비를 못하게 만들었다는 망상에 빠졌다.

또 A씨는 B씨와 아들이 자신을 홀로 집에 살게 하면서 고립시켰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집은 서울 도봉구 쌍문동 70평대 아파트로, 전처 B씨의 명의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자기)들끼리 짜고 나를 셋업 한 거지(함정에 빠뜨린 거지)”라고 진술하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50825141625645


범죄저질러서 이혼하고도
매달 320만 생활비에 서울 70평 아파트 줬는데..
그걸 양쪽에 숨겨서 640만 받았다가 들킨뒤
지원을 안해줬다고 생일파티 해주는 아들을 총기살인..


이게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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