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10/21 16:30:34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23일 구속 기로(2보)
'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23일 구속 기로(2보)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48590

최진규 전 해병대 포11대대장은 애초에 불구속 기소된 상태였고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은 지난 경남 경찰청 수사결과 수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무혐의 처분을 받았읍니다만
채해병 특검은 특검 수사결과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두 사람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읍니다.

============

개인적으로는, 임성근이 매우 개객기인것과는 별개로
+ 나중에 징계위원회에서 중징계 처분을 받아야만 한다고도 생각했던것과도 별개로
형사처분 잡채는 (공개된 정보들만은 갖고 판단하기에는)
무혐의처분이가 맞다고 생각했읍니다만
해병특검은 수사결과 새롭게 제기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임성근 사단장에게도 구속영장을 신청할만하다고
여긴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이번에 발표한 내용만 봐서는, 사건 발생후 1사단 장병들 간부들에게 임사단장이 매우 폭넓게 접촉하며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계획인걸까 하고 추측되긴 합니다
+ 이것만으로는 이거 구속영장 나올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들긴 합니다만
+ 여하튼 예측은 구속영장이 기각나올것 같다고 생각됩니다만
저놈은 좀 구속영장이 나와야 속이 시원할것 같기도 하고 참 뭔가 사람 마음이라는게 거시기 하군요.

특검이 아직 공개하지 않은 사실들중에 먼가 매우 중대한 구속사유가 있는데 아직 공개 안한게 있다가 영장심사에서 쫜!하고 등장했으면 좋겠읍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42 정치트럼프 "아시아순방서 김정은 만나고 싶다" 2 Cascade 25/10/25 1201 0
4243 사회검찰,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기소… “현직교사와 문항 거래” 9 danielbard 25/12/30 1202 0
4317 사회기후동행카드 적자 4222억…서울시·서울교통공사 재정부담 눈덩이 14 danielbard 26/01/09 1204 1
3921 정치“죄책감 시달려” 女공무원들 백댄서 동원한 구청장, 결국 2 danielbard 25/11/17 1205 0
3968 사회위약 예정 계약부터 폭행까지?...강남 유명치과 특별감독 9 swear 25/11/24 1206 0
3776 정치서해 피격 공무원 ‘자진월북 아니다’ 번복 발표에…“새로운 증거 없고 청장 지시” 2 매뉴물있뉴 25/10/29 1207 0
3874 사회학부모·청소년·시민 단체 "학원 '심야 교습시간 연장' 조례 즉각 폐기하라" 11 swear 25/11/12 1208 0
4085 경제일자리, 외환위기 이후 27년 만에 가장 적어…실업급여, 올해 역대 최대 예상 6 danielbard 25/12/09 1208 1
4064 스포츠이종범, KT 퇴단 사과 "내가 잘못 판단…야구계 헌신하며 사죄" 4 danielbard 25/12/05 1211 0
4212 경제쿠팡 “유출자 특정해 모든 장치 회수” 13 활활태워라 25/12/25 1217 0
3988 정치한강버스 핵심부품 줄줄이 교체(벌써???) 22 바지가작다 25/11/26 1217 0
4110 사회노동장관 "'포괄임금제' 지침 및 심야노동 보호 방안 마련 검토" 14 danielbard 25/12/12 1219 1
3644 정치건진법사 “김건희 쪽에 샤넬백·목걸이 전달 인정…이후 돌려받아” 3 매뉴물있뉴 25/10/14 1220 0
4092 방송/연예‘우주요정’ 윤하, 기초과학 미래 인재 양성에 1억 원 기부 16 swear 25/12/10 1220 5
3704 정치'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23일 구속 기로(2보) 7 매뉴물있뉴 25/10/21 1221 0
3956 국제트럼프의 사업가식 종전 해법…"돈바스 러시아 주고 임대료 받아라…국민투표 불필요" 11 오호라 25/11/21 1223 0
3971 의료/건강숏폼 영상이 뇌 썩게 만든다 12 노바로마 25/11/24 1228 0
3917 정치한강버스 강바닥에 걸려 좌초 승객 82명 전원구조 9 바지가작다 25/11/16 1229 0
3855 스포츠충북 마라톤대회서 1t포터 20대 선수 치어…의식 없어 6 danielbard 25/11/10 1232 0
4249 국제구글·팔란티어 창업자, 실리콘밸리 떠나나…분노한 이유 13 맥주만땅 25/12/31 1235 0
3887 사회고속도 사고에 발묶인 수험생, 레커-순찰차 옮겨타고 시험장으로 6 Cascade 25/11/13 1236 0
4058 국제스케이트장에 무릎까지 파묻힌 파바로티…“추하고 무례” 분노 5 메리메리 25/12/04 1238 0
3625 문화/예술노벨문학상에 헝가리 거장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dolmusa 25/10/09 1241 0
4042 사회쿠팡 박대준 "3370만개 유출 중 휴면·탈퇴 회원 정보도 포함" 11 노바로마 25/12/02 1243 0
3596 경제메가커피 상품권수수료 몰래 떠넘겨…외식가맹 최대 과징금 철퇴 3 swear 25/10/02 124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