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1/09 10:05:27 |
| Name | 당근매니아 |
| Subject | 사무실도 스튜디오도 텅 빈 TBS... "어떻게든 지켜낼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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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8762 https://www.yna.co.kr/view/AKR20210109040351001 작년 6월 기사입니다. 기사 올라온 시점은 오래 되었습니다만, 지방선거가 다가오는 참이라 생각나서 가져온 아젠다입니다. 오세훈 시장 당선 직후 김어준의뉴스공장을 타게팅하여 날리고, 해당 방송이 송출되던 TBS의 예산을 국힘이 과반인 시의회에서 싹 날려버렸죠. 결과적으로 1990년 개국한 방송국 하나가 초토화되는 상황에 놓였고, 현재 진행형입니다. 저는 이 상황이 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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