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1/07 16:10:15 |
| Name | 당근매니아 |
| Subject | [전문] 장동혁 “12·3 계엄 국민께 사죄…李 독재 막기 위해 누구와도 힘 모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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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637 전체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비상계엄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습니다. 해제 표결 이후에,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대통령에게 신속한 비상계엄 해제를 건의하였습니다.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습니다.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되었습니다.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큽니다.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목적은 정당했는데, 수단이 부적절했을 뿐이라는 이야기로 읽히네요. "현장에서 많은 국민을 만났습니다. 우리 당을 사랑하는 당원 동지들의 목소리도 들었습니다. 과연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폭정]을 막아낼 수 있느냐, 많은 분들께서 물으셨습니다. 국민의힘이 단일대오로 싸워낼 수 있느냐, 당원 동지들께서 걱정하고 계셨습니다." "‘이기는 선거’를 위해, 폭넓게 정치연대도 펼쳐나가겠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가치에 동의하고,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막아내는 데 뜻을 같이한다면, 마음을 열고 누구와도 힘을 모으겠습니다." 그 와중에 폭정과 독재 드립까지.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62040001 어제 밤에는 중국 공산당이 한국 선거에 개입한다고 주장하는 양반을 윤리위원장으로 세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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