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1/11 03:11:30
Name   활활태워라
File #1   19ba8ec065a4e5134.png (90.8 KB), Download : 0
Subject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당국 "참여하면 누구든 사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661?sid=104

시위에 가담하면 누구든 사형에 처할 것이라는 엄포에도 시위가 계속되면서 사망·구금자도 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AP·AFP·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모하마드 모바헤디아자드 이란 검찰총장은 이날 국영 TV에 발표한 성명에서 "시위에 참여하면 누구든 신의 적으로 간주할 것"이라며 "이는 사형에 해당하는 혐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위대를 도운 사람들도 같은 혐의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성명은 "국가를 배신하고 외세의 지배를 꾀하는 자들을 지체없이 재판에 넘길 것"이라며 "관용·연민이나 봐주기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란 정부의 끝이 미국의 손에 이뤄질지
시민의 손으로 이뤄질지 모르겠으나

죽는 사람이 더이상 나오질 않았으면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284 사회1,500원 과자 결제 누락에 '절도범' 낙인 재수생, 헌법재판소에서 구제 5 danielbard 26/01/05 616 2
4155 문화/예술‘1세대 연극 스타' 배우 윤석화, 뇌종양 투병 중 별세(종합) 5 다군 25/12/19 619 0
4244 정치국정원장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 위증죄로 고발할 것" 2 활활태워라 25/12/30 622 0
4333 국제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당국 "참여하면 누구든 사형" 3 + 활활태워라 26/01/11 623 0
4217 사회가평군, 통일교 유람선 사업 150억 투자해 4억 회수…사실상 성지순례 비판도 6 오호라 25/12/26 629 0
4172 방송/연예'불꽃야구' 문 닫게 생겼는데…장시원 PD, 사적 대화 공개했다 1 danielbard 25/12/21 630 0
4301 정치장동혁 "12·3 계엄, 책임 통감·국민께 사과…당명 개정 추진" 13 카르스 26/01/07 630 0
4180 경제천문학적 해킹 보상안에 떠는 기업들 5 swear 25/12/22 631 1
4222 정치속보] 쿠팡 "정부 지시 따라 유출자 자백 받고 기기 회수" 8 활활태워라 25/12/26 632 0
4298 정치윤석열 정권도 "하나의 중국" 말했는데…주진우 "굴욕" 뜬금 비판 9 오호라 26/01/06 632 0
4204 사회'통상임금 갈등' 서울 시내버스 노조 "1월 13일 전면 파업" 18 Omnic 25/12/24 640 1
4162 방송/연예JTBC, '불꽃야구' 상대 가처분 승소…"법적조치 이어갈 것" [공식입장] 3 danielbard 25/12/19 641 1
4314 사회양념치킨을 처음 만들다…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3 Clair Obscur 26/01/08 645 5
4324 정치‘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구형, 오는 13일로 연기 11 아재 26/01/09 645 0
4274 과학/기술60년 미궁 ‘소파 움직이기’ 문제, 31세 한국인이 풀었다 3 메리메리 26/01/05 647 0
4167 국제미국을 지운 유럽 : 전쟁을 일상으로 받아들이다 1 오호라 25/12/20 653 0
4177 정치"여야 예외 없이 '통일교 특검' 하자"... 민주당, 특검 전격 수용 8 cruithne 25/12/22 659 0
4124 국제‘3분기 적자’ 獨 폭스바겐, 자국내 공장 88년만에 첫 폐쇄 7 Omnic 25/12/16 662 0
4185 경제국세청, 쿠팡 세무조사 착수…조사4국 투입 4 활활태워라 25/12/22 662 0
4209 국제美, EU 전 집행위원 등 5명 입국금지…"美빅테크 표현 검열" 5 오호라 25/12/24 663 0
4240 정치김병기, 與원내대표 사퇴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못 미쳐” 7 dolmusa 25/12/30 664 0
4326 국제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안되면 힘든 방식으로라도 확보하겠다"(종합) 5 활활태워라 26/01/10 665 0
4299 정치이혜훈 장남 ‘아빠찬스’ 의혹도…논문 공저자에 나란히 이름 올려 7 오호라 26/01/06 669 0
4032 스포츠프로축구연맹, 2027시즌부터 K리그1 팀 '14개'로 확대 결정 3 이이일공이구 25/12/01 671 0
4258 국제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폭발…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 먹이 26/01/01 67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