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1/30 14:56:47
Name   과학상자
Subject   '형무등급' 강조한 우인성, 그가 판결한 세 가지 사건의 공통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3296

저도 한 명의 치우친 사람으로서 이 판사 또한 많이 치우친 사람이 아닌가 싶군요.
입은 비뚤어져도 말을 바로 하랬듯이,
사람은 치우쳤어도 판결을 할 때는 최대한 똑바로 하려 해야 할 텐데...

이 판사는 이재명의 조폭연루 의혹을 제기했던 장영하 변호사에 대해
전직 판사였음에도 불구하고 조폭의 부실한 주장을 사실로 믿었을 수 있다며 무죄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판사는 또한 유시민이 한동훈의 노무현재단 계좌사찰 의혹을 제기하자
유시민에게 의혹이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미필적 인식이 있었을 거라며 유죄판결을 내렸던 분이기도 하죠.

뭐 사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정말 두 사건의 차이가 있어서 다른 판결을 내렸을 수도 있겠지만,
이 정도 들여다 봤으면 어떤 한결 같은 경향이 보이는 것 같긴 합니다.

판사님은 무엇이 의심돼서 피고인의 이익을 챙기셨나요?
피고인의 이익을 위해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까?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363 정치장동혁 "한동훈에 소명 기회"… 제명 의결 잠정 보류 7 dolmusa 26/01/15 607 0
4511 국제밈코인 열풍 꺼지자…트럼프 코인 1년새 93% 폭락 2 활활태워라 26/01/30 607 0
4409 국제중일 갈등 속 中TCL-日소니 TV 합작사 신설 합의 2 다군 26/01/20 604 0
4349 경제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구속영장 기각…“혐의 소명 부족” 활활태워라 26/01/14 604 0
4159 정치'김건희 부실수사' 중앙지검 증거인멸했나…PC 의도적 삭제 흔적 과학상자 25/12/19 603 0
4514 정치한동훈, 국힘 제명되던 날 "1일부터 토크콘서트 예매 시작해요" 8 danielbard 26/01/30 603 0
4489 정치국민의힘 최고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20 danielbard 26/01/29 602 0
4494 사회국립대병원설치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관리주체 교육부→복지부 7 다군 26/01/29 600 0
4518 국제이란 '항구 도시' 건물 폭발…"사령관 노린 것 아냐" 반박 활활태워라 26/02/01 598 0
4449 경제공정위, 쿠팡 조사 3주째…입점업체 가로채기·동일인 지정 쟁점 부상 4 활활태워라 26/01/25 596 0
4431 경제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도로 밑에 전력망 깐다 1 맥주만땅 26/01/22 595 0
4454 국제美 초강력 눈폭풍 비상…트럼프, 12개주 비상사태 승인 2 맥주만땅 26/01/25 594 0
4509 사회‘사법농단’ 양승태, 항소심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무죄 뒤집혀 6 과학상자 26/01/30 591 0
4470 방송/연예BTS, 새 월드투어 북미·유럽 41회 공연 전석 매진 9 다군 26/01/27 588 0
4471 기타'천정부지' 금값에 함평 황금박쥐상 가치 386억원…14배 껑충 5 다군 26/01/27 584 0
4510 국제"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에 워시 지명 준비중"( 6 이이일공이구 26/01/30 571 0
4404 정치'중국에 블랙요원 명단 유출'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6 활활태워라 26/01/20 569 0
4507 정치'형무등급' 강조한 우인성, 그가 판결한 세 가지 사건의 공통점 10 과학상자 26/01/30 566 3
4466 정치한동훈 "지금 국힘서 불법 계엄 진행 중"…김종혁 탈당 권유에 7 danielbard 26/01/26 564 0
4473 경제SK하이닉스, MS AI칩에 HBM 단독 공급…삼성과 주도권 경쟁 격화 5 다군 26/01/27 546 1
4438 경제EU, '화웨이·ZTE 퇴출' 법률 공개…中 "조치 취할 것"(종합2보) 3 맥주만땅 26/01/23 541 0
4421 국제트럼프, 유럽 ‘그린란드 관세’ 전격 철회…“나토와 합의 틀 마련” 7 에밀 26/01/22 540 0
4521 정치장동혁과 국힘 당은 망한다 19 + 바닷가의 제로스 26/02/02 538 0
4506 국제中, 부동산 위기 촉발한 '3대 레드라인' 정책 사실상 종료 4 다군 26/01/30 532 0
4500 정치“강선우, 공관위 회의서 울고불고 화내며 김경 공천 밀어붙여” 11 매뉴물있뉴 26/01/30 53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