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2/08 07:10:10수정됨
Name   활활태워라
Subject   네타냐후, 11일 트럼프와 회담…"이란 협상에 미사일·'이란 축' 해체 포함돼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8_000350665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모든 협상에 탄도미사일 제한과 '이란 축(Axis)'에 대한 지원 중단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핵 동결을 넘어, 이란의 역내 군사적 영향력까지 협상 대상으로 포함해야 한다는 이스라엘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전날 "핵 협상과 핵심 쟁점의 해결은 긴장과 위협이 없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합의를 끌어내기 위한 미국의 무력 사용 경고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현재 미국은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을 비롯한 군함들을 중동 지역으로 파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집트, 터키, 카타르 등 중재국들은 이란에
▲3년간 우라늄 농축 전면 중단
▲이미 생산된 고농축 우라늄의 해외 반출
▲탄도미사일을 먼저 사용하지 않겠다는 약속(No-first-use) 등
절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월 6일 회담에서 나온 내용.

미국

핵 농축 0% 중단 이미 만든 우라늄 해외 반출,
핵 시설 완전 파괴,
미사일 개발 중지 가진 거 폐기,
저항의 축 해체                              
이란 내부 시위하는 시민들 인권 보호      

이란
이번 대화에서는 핵 문제만 이야기할 것
석유 수출 조치 해체
미국이 마음을 바꾸어서 이란 정부를 공격하거나 무너뜨리지 않는다고 약속
미국이 묶어놓은 이란의 동결 자산 돌려줄 것
전기를 만드는등의 평화적인 목적을 위한 핵 연구는 계속하게 해달라는거

미국이 이스라엘의 대변인 같기도 하고 이란이 어디까지 양보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디까지 받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트럼프의 행보를 보면
단 하나도 양보하지 않을거 같아요. 특히 석유 수출 조치가 이란이 버틸 유일한 탈출구이자 숨통일텐데 그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베네수엘라를 친 거 마냥
분명한 목표를 가진 상태에서 굳이 풀까요?

처음에는 한번 만나고 결국 이란이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쏘길 기다리는게 트럼프가 가진 최선이 아닌가 싶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1 토비 16/09/01 37145 1
4965 사회의사 215명, 브로커 끼고 1300억 부당대출 받았다 8 + the 26/03/27 360 1
4964 사회'비인가 부품' 쓴 티웨이항공, 12억 과징금 확정 6 + danielbard 26/03/27 446 0
4963 사회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김앤장 선임해 수사 대응 13 + 활활태워라 26/03/27 644 0
4962 경제유증에 뿔난 주주 달래는 김동관, 자사주 30억원치 매입 8 + danielbard 26/03/27 526 0
4961 정치"야, 또 터진다"... 韓대사관, 매일 새벽 폭음 속에서도 이란서 버티는 이유 10 + the 26/03/27 458 8
4960 정치'무료 이발'이라 갔는데‥갑자기 '김영환 지지' 삭발 당해 5 + The xian 26/03/27 294 0
4959 정치이준석 “파병 대신 무기 보내 호르무즈 해협 항행 수호하자” 12 + 오호라 26/03/27 444 0
4958 경제이찬진 금감원장 “삼성페이 유료화는 소비자 부담 직결” 18 + danielbard 26/03/27 775 0
4957 사회(전주시) 종량제 봉투 '품귀'…일반 비닐봉투 배출도 '허용' 10 + 매뉴물있뉴 26/03/26 752 0
4956 사회제2차 석유최고가격제 갱신 12 + DogSound-_-* 26/03/26 660 0
4955 사회'교사' 괴롭힘으로 교육지원청 고발된 학부모, 알고 보니 '교사' 5 Leeka 26/03/26 811 1
4954 경제기업들 속속 차량 5·10부제 동참 7 the 26/03/26 590 0
4953 경제구글 '터보퀀트'에 반도체주 삭풍 맞았지만…"사실은 호재"(종합) 8 + 다군 26/03/26 654 1
4952 사회고문 수사 이근안 전 경감 사망 17 the 26/03/26 798 0
4951 경제리터당 경유 87원·휘발유 65원 유류세 추가↓…최고가는 오른다(종합) 9 다군 26/03/26 522 0
4950 정치이란대사 "한국 선박도 호르무즈 항행 불가" 쐐기 18 the 26/03/26 789 1
4949 사회 ‘권경애 노쇼’ 학폭 재판 재개되나 13 the 26/03/26 800 0
4948 기타<검찰개혁이 놓친 것 [홍성수 칼럼]> 과 <어떤 ‘진보인권 법률가’들이 빠진 함정 [아침햇발]> 7 마키아토 26/03/25 744 5
4947 경제美 "러시아·이란산 원유, 루블·위안화 결제 가능" 12 먹이 26/03/25 781 0
4946 경제금감원 "삼성페이는 공공재" 유료화 제동 21 danielbard 26/03/25 1041 0
4945 정치국힘, 가상자산 과세 폐지 추진…5대 코인거래소 대표 회동 13 유료도로당 26/03/25 777 0
4944 사회 “이젠 힘듭니다”… 주말에도 30시간 극한 근무 ‘홍 중사의 비극’ 11 swear 26/03/25 1162 0
4943 국제이란, 유엔에 ‘호르무즈 개방’ 통보… “비적대적 선박 한정” 27 the 26/03/25 1205 0
4942 사회"며느리, 고3 제자와 불륜"…몰카 설치 '류중일 사돈' 징역 구형 6 danielbard 26/03/24 115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