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40922001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11346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80
어제 오마이뉴스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구치소 녹취록을 입수하여 보도하였습니다.
김성태는 태국에서 귀국하여 검찰에 체포된 후
자신이 북한에 송금을 했고, 그게 이재명을 위한 방북비용이라는 취지의 진술을 하여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유죄판결을 이끌어냈었는데
그가 구치소에 있는 동안 검찰에 출정조사를 수없이 받으면서
지인에게 심경을 털어놓았던 당시의 녹취록이 공개된 것입니다.
검사들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을 하던 사람이
법정에선 예의 바른 검사라면서 되레 이화영을 나무랐군요.
녹취록의 분량이 워낙 방대하기도 해서, 다룬 기사는 오마이뉴스와 민들레 정도인데
사건의 당사자라고 할 수 있는 잼통이 핫한 본인의 SNS를 통해 직접 배포에 나섰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