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3475
속보라 내용은 없지만
혐중, 강한 일본 이 2가지 주장이 결국 시대를 관통하는 중요한 핵심 단어가 아니었나 싶네요.
한국에서도 혐중은 심했지만 학교 앞에서 혐중과 같은 시위를 막는 법안이 통과되었고? 혐오를 막기 위해 여러 자구책을 내놓고 있으나
일본은 APEC때 다카이치와 시진핑의 첫만남에서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서로가 물러서지 않는 초강수를 두며 지금까지 상황은 이어지고 있으며 결국 일본은 중국에 굽히지않는다는 태도를
더욱 확실히하고 개헌을 위한 행보를 보일 거 같군요.
펨코에서 주장하던 혐중이 통한 세상이 일본인거 같은데 그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구경하면 되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