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2/11 22:46:44
Name   활활태워라
Subject   이란 대통령, 반정부 시위 유혈진압 대국민 사과 "부끄럽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1121280003403?did=NA

https://www.news1.kr/world/middleeast-africa/6070779
이란, 美 위협 속 이슬람 혁명 47주년 기념…"굴복 않을 것"

다만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혁명수비대나 민병대에 유혈 사태의 책임을 묻지는 않았다. 되려 그는 시위가 "서방의 악의적인 선전에 의해 일어난 폭동"이라며 "적들이 사회에 깊은 상처를 내고 분열시키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12월 28일 시작된 시위는 물가 폭등과 화폐 가치 하락 등 경제난을 이유로 시작됐지만 총기를 동원한 폭력 진압이 시작되면서 수많은 사상자가 나왔다. 정부가 공식 집계한 사망자 수만 3,100명을 넘는데, 일부 시민단체에서는 사망자 수를 3만 명 이상으로 집계했다.

페지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핵 프로그램 검증에 준비가 됐다며 서방 세계에 손을 내밀었다. 그는 "핵무기 확보를 추구하지 않고 있으며 어떤 검증도 준비됐다"고 강조했는데, 동시에 "과도한 요구에는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미국과의 핵 협상에 대해 "지역 평화와 안정을 확립하기 위해 주변국들과 모든 역량을 다해 대화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진짜 죽일 거 같으니까 사과는 한다. ->그런데 최종 명령을 내린 사람과 그걸 거부하지않고 명령대로 행동한 사람에 대한 수사와 처벌은없다.
->현재 외부에 산적하고 내부에 문제도 많지만 우리는 대화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것이다???
그런데 안에서는 찬반 내분하고 어느쪽으로 수습되지도 않는데 어떻게 대화로 해결하려고 하는지... 어떻게 마무리가 되도 이란의 정부는 끝나야 그제서야
시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1 토비 16/09/01 37137 1
4957 사회(전주시) 종량제 봉투 '품귀'…일반 비닐봉투 배출도 '허용' 9 + 매뉴물있뉴 26/03/26 537 0
4956 사회제2차 석유최고가격제 갱신 9 + DogSound-_-* 26/03/26 497 0
4955 사회'교사' 괴롭힘으로 교육지원청 고발된 학부모, 알고 보니 '교사' 5 Leeka 26/03/26 734 1
4954 경제기업들 속속 차량 5·10부제 동참 7 + the 26/03/26 550 0
4953 경제구글 '터보퀀트'에 반도체주 삭풍 맞았지만…"사실은 호재"(종합) 7 다군 26/03/26 602 1
4952 사회고문 수사 이근안 전 경감 사망 17 the 26/03/26 747 0
4951 경제리터당 경유 87원·휘발유 65원 유류세 추가↓…최고가는 오른다(종합) 9 다군 26/03/26 505 0
4950 정치이란대사 "한국 선박도 호르무즈 항행 불가" 쐐기 18 + the 26/03/26 737 1
4949 사회 ‘권경애 노쇼’ 학폭 재판 재개되나 13 the 26/03/26 773 0
4948 기타<검찰개혁이 놓친 것 [홍성수 칼럼]> 과 <어떤 ‘진보인권 법률가’들이 빠진 함정 [아침햇발]> 7 마키아토 26/03/25 724 5
4947 경제美 "러시아·이란산 원유, 루블·위안화 결제 가능" 12 먹이 26/03/25 768 0
4946 경제금감원 "삼성페이는 공공재" 유료화 제동 21 danielbard 26/03/25 1023 0
4945 정치국힘, 가상자산 과세 폐지 추진…5대 코인거래소 대표 회동 13 유료도로당 26/03/25 762 0
4944 사회 “이젠 힘듭니다”… 주말에도 30시간 극한 근무 ‘홍 중사의 비극’ 11 swear 26/03/25 1145 0
4943 국제이란, 유엔에 ‘호르무즈 개방’ 통보… “비적대적 선박 한정” 27 the 26/03/25 1194 0
4942 사회"며느리, 고3 제자와 불륜"…몰카 설치 '류중일 사돈' 징역 구형 6 danielbard 26/03/24 1137 0
4941 국제中 "日자위대 현역, 中대사관 침입 '충격'…강력 항의" 9 danielbard 26/03/24 637 0
4940 경제'베트남 여행' 예약해놨는데…"전례 없는 상황" 날벼락 5 Cascade 26/03/24 809 1
4939 사회서울대생 10명 중 8명... 부모 월소득 1000만원 이상 18 danielbard 26/03/24 1171 1
4938 사회SBS '조폭연루설' 사과문에 '#살인'?…삭제 후 2차 사과 17 The xian 26/03/24 916 1
4937 경제“돌아올 기름 없으면 비행기 못 뜬다” 말까지 등장…4월 베트남·호주여행 ‘빨간불’ 9 the 26/03/24 782 1
4936 정치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의무 강화…민간은 '자율' 시행 21 the 26/03/24 676 0
4935 정치송영길 “친문이 이재명 낙선 바라” 주장에 고민정 “후배들이 배워” 비판 5 휴머노이드 26/03/24 444 0
4934 정치행안소위,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의결 2 the 26/03/24 30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