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9180
배현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반대 성명을 주도했다는 등의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되었습니다.
그 결과가 설 직전인 오늘 나올거란 전망이 우세했었는데요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로 이어졌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599
주요 사유 중에는 SNS에서 자신을 비판한 일반인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어린이 사진을 공개한 것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v.daum.net/v/20260212043444266
배현진 징계 심사… 친한 “서울시당위원장직 뺏으려는 것”
또 반면 구청장 - 시의원 공천을 위해서 무리하게 징계했다는 정치적 해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