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2/18 07:22:39 |
| Name | 활활태워라 |
| File #1 | Screenshot_20260218_070423_Chrome.jpg (95.1 KB), Download : 0 |
| Subject | 트럼프, 일본 5500억 달러 대미투자 1호 사업 공개... "관세 덕분"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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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45300.html#ace04ou 댓글0 공유 저장 기사 읽어주기 글자크기조정 광고 본문 국제미국·중남미 트럼프, 일본 5500억 달러 대미투자 1호 사업 공개…“관세 덕분” 강조 김원철기자 수정 2026-02-18 06:31 펼침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2:37 기사 읽어주기 재생 볼륨 조절 바 열기 17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로테르담 컨테이너선이 포트마이애미에 접안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마이애미/AFP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로테르담 컨테이너선이 포트마이애미에 접안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마이애미/AFP 연합뉴스 광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각( 일본의 5500억달러 대미 투자 대상 첫 사업들을 공개했다. 한국과의 유사한 합의를 맺은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이행 속도에 대해서도 불만을 표하며 관세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일본과의 역사적 무역 합의에 따라 5500억달러 투자 약속의 첫 번째 사업이 공식적으로 출범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텍사스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오하이오주의 대형 가스 발전소, 조지아주의 핵심 광물 개발 프로젝트 등 3개 사업을 언급하며 “미국 산업 기반을 되살리고 수십만 개의 훌륭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하이오주에 들어설 가스 발전소에 대해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텍사스주(멕시코만)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에 대해선 “수출을 주도하고 미국의 에너지 패권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지아주의 핵심 광물 시설을 통해서는 “외국 자원에 대한 의존을 끝내겠다”고 선언했다. 다만 구체적인 자금 조달 방식이나 참여 기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기금은 미국의 핵심 산업에 대한 일본의 대규모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장치로, 지난해 체결된 관세 합의의 핵심 요소다. 당시 미국은 일본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5%로 인하하고, 일본 자동차 분야의 관세도 낮추기로 했다. 양국은 다음 달 19일 워싱턴에서 열릴 정상회담에서 무역·경제 합의의 구체적 이행 방안을 주요 의제로 다룰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산업상은 워싱턴에서 만나 1차 투자 발표의 세부 사항을 조율했다. 아카자와 장관은 해당 기금이 고위험·고수익 사업이 아니라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사업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관세라는게 결국 미국인들이 더 큰 피해를 입는걸로 증명되고 있는데 관세를 근거로 투자가 쉽게 이뤄져야 트럼프도 관세를 더 앞장세우고 다른 국가에 돈을 뜯어낼텐데 트럼프 입지가 점차 불리해지니 이런 협의나 협상이 쉽게 진척이 될런지요. 아무리 일본이라도 크크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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