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당정이 숙의해서 만들라고 하는데 당이 숙의에 참여를 안하는건지 정이 안하는건지...
대통령은 정부의 수장이다보니 아무리 검사들이 미워도 정부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다라는 생각에 마냥 내치진 못하고 검사들을 어느정도
신경써준다는 생색내기용으로 정부안을 발표하면서 당에서 뺄건 빼고 조율하면서 어느정도 당에 책임을 좀 더 돌리면서 국정운영에 부담을
줄이려고 했던거 아닐지...
정알못인 제가 보기엔 당이 대통령을 돕는데 그리 적극적이진 않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김어준은 총리 일안한다고 거짓선동하는건 사과 안하나??
대통령은 통합의길?로 민주당은 민주당의 가치와 지지자들의 염원이 진짜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 지방선거 까지는 어찌어찌 굴러갈듯 보이지만 8월전당대회 그이후 총선에서는 갈라설수밖에 없을것 같은데..민주개혁세력은 모두의 대통령이 아닌 우리의 대통령을 원했을것 같은데 윤어게인 이혜훈지명 막말 이병태임명 등 민주당 코어지지층이 납득할수 없는 행동을 계속 지속중.. 이번 검찰개혁법안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